게시날자 : 2019-06-05

주체108(2019) 년 6월 5일 《현지보도》

 

량강도에서 철도를 힘있게 지원

 

 

량강도에서 철도지원사업이 군중적운동으로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나라의 철길을 개명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에서는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수백km에 달하는 철길로반의 자갈추기, 380여㎞의 물도랑정리를 진행하고 2 400개의 침목과 필요한 철길고착품을 생산보장하였으며 철도역들과 철길주변을 일신시키였다.

일군들은 나라의 동맥이며 인민경제의 선행관인 철도운수부문 지원사업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는 한편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철길의 강도를 높이는데 필요한 자재들을 알아보고 적극 도와주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

철도를 돕는 사업에 언제나 앞장서온 김정숙군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2만㎥의 자갈을 보충하고 수십㎞구간을 표준철길수준으로 만들어 철길의 안정성을 보장하는데 이바지하였다.

혜산시, 백암군, 운흥군안의 기관, 기업소들에서 철길보수사업에 주인답게 떨쳐나 로반보수, 경계석설치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깐지게 하였으며 궤간유지대, 압착판을 비롯한 고착품들을 마련하여 철도부문에 보내주었다.

철도역들의 개건과 주변정리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김형직군에서 역들의 보수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고 로력조직과 자재보장사업을 짜고들어 짧은 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도광업련합기업소, 121호림업련합기업소에서는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풍양역과 후주역의 면모를 일신시키였다.

철도지원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명심한 삼수군의 근로자들이 삼수청년역개건공사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본보기로 꾸리였다.

도체신관리국, 도송배전부, 혜산세멘트공장을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도 성의있는 지원으로 철도로동계급의 증송투쟁을 고무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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