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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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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8일 [소개]

 

2중 세계레스링선수권보유자 김철환

 

평범한 로동자의 가정에서 태여난 김철환은 어릴적부터 체육을 무척 좋아했다.

그의 꿈은 앞날의 체육명수가 되여 세계의 하늘가에 람홍색공화국기를 높이 휘날리는것이였다.

남다른 희망과 포부를 안고 김철환은 중학교시절에 선교체육구락부(당시)에서 레스링기술을 련마하였으며 1989년 8월에는 조선체육대학 특설학과를 졸업하였다.

중학교 재학시기인 1977년 김철환은 이라크에서 진행된 아시아중학생레스링선수권대회에 참가하여 38㎏급에서 제1위를 하였으며 1981년 7월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청소년친선국제레스링경기대회, 마쟈르에서 있은 국제레스링경기대회에서 련이어 금메달을 들어올렸다.

은혜로운 조국의 품에서 당당한 레스링강자로 자라난 김철환은 1983년 9월 우크라이나에서 진행된 제22차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1985년 10월 마쟈르에서 진행된 제23차 세계레스링선수권대회 48㎏급에서 각각 제1위를 하여 2중 세계레스링선수권보유자로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의하여 김철환은 인민체육인(1983년), 로력영웅(1985년)칭호를 수여받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그가 국제경기들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돌아올때에는 연도환영과 성대한 연회를 마련해주도록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으며 주체75(1986)년 5월에는 몸소 그를 만나주시고 애젊은 나이에 로력영웅이라고, 정말 대단하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안겨주신 대해같은 사랑과 배려, 담력과 배짱이 있었기에 김철환은 1981년부터 5년도 못되는 짧은 기간에 큰 규모의 국제경기대회에 15번 참가하여 14개의 금메달을 쟁취함으로써 주체조선의 영예를 만방에 떨칠수있었다.

 

김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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