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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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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5일 [소개]

 

조선의 명산 금강산

 

 

지금 조선의 명승지들로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있다.

그가운데서도 조선의 명산일뿐아니라 세계적인 명산으로 이름높은 금강산에는 국내외관광객들이 그칠새 없다.

금강산은 백두대산줄기의 중부에 위치한 산이다.

강원도 고성군, 금강군, 통천군의 넓은 지역을 포괄하고있다.

웅장하고도 수려하며 기이한 천태만상의 자연경관을 이루고있어 예로부터 《조선팔경》, 《3신산》의 하나로 일러왔다.

하늘을 찌를듯이 톱날처럼 늘어선 1만 2천봉과 각양각색의 기암들, 거대한 층암절벽들과 깊은 계곡들, 맑은 물 흘러내리는 폭포와 담소, 못들, 다양한 동식물상과 록음 등이 절경을 이루고있다.

산악미, 계곡미, 고원경치, 전망경치, 호수경치, 바다와 해안경치를 다 갖춘 명승의 집합체인것으로 하여 《금강산을 보기 전에는 산수의 아름다움을 말하지 말라.》라는 말이 나오고 전국각지의 명승지들에 《해서(황해)금강》(장수산), 《함경금강》(칠보산), 《의주금강》(석숭산), 《동래금강》(금정산)과 같이 금강산의 이름을 붙이는 일도 생겨났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95(2006)년 9월 몸소 금강산에 오르시여 금강산이 로동당시대에 와서 인민의 유원지로 훌륭히 전변되였다고 하시면서 산좋고 물맑은 우리 나라에는 가는 곳마다 만사람들이 부러워하는 명승지들이 많다고, 아름다운 사회주의조국에서 참된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는것은 우리 인민의 크나큰 자랑으로 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세계적인 명승지로 널리 알려진 금강산지구는 올해 7월 세계생물권보호구로 새로 등록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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