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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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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6일 [소개]

 

우리 인민의 자랑스러운 미풍량속

 

우리 인민은 오랜 옛날부터 자랑할만 한 민족적미풍량속을 가진 인민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며 고상한 도덕을 존중하여 온 우리 인민의 미풍량속에서 중요한것은 우선 서로 돕고 화목하게 지내며 단결력이 강한것이다.

우리 인민은 예로부터 밭갈이, 씨붙임, 모내기, 김매기, 낟알털기 등과 같은 농사일을 할 때 서로 도우면서 하였는데 그것은 소겨리, 품앗이, 두레와 같은 공동로동의 형태로 진행되였다. 이것은 좋은 음식이 생기면 온동네가 나누어 먹는데서도 표현되였다. 특히 외적의 침입과 반동통치배들을 반대하여 싸울 때는 하나와 같이 일어나 뭉쳐싸웠고 이러한 싸움에 한몸바치는것을 자랑으로 여겨왔다.

우리 인민의 미풍량속에는 또한 어린이들을 사랑하고 로인들과 웃사람들을 존경하며 호상간에 의리를 지키고 손님들을 친절히 맞아들이는것이 있다.

그런가 하면 생활을 검박하고 깨끗하게 하는것도 미풍량속의 하나이다.

우리 인민은 로동을 사랑하고 부지런하며 성실한것을 자랑으로 여기고 놀고먹는것을 수치로 여겼으며 옷을 깨끗하고 단정하게 입고 집안팎도 알뜰하게 꾸렸다.

이처럼 우리 인민은 우월하고 독특한 풍습과 생활기풍을 가지고 대대로 미풍량속을 자랑하며 살아온 인민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주체성과 민족성을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상전래의 훌륭한 미풍량속을 로동당시대에 맞게 더욱 고상하게 발전시켜나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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