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5-02

주체108(2019) 년 5월 2일 《기사》

 

세상에 둘도 없는 행복의 요람, 청소년과외교육교양의 최고전당

-만경대학생소년궁전에서 지난 30년간 연 820여만명 과외활동 진행-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이 창립된 때로부터 30년이 되였다.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는 어머니당의 은정속에 솟아난 과외교양기지에서 지난 기간 연 820여만명의 학생소년들이 과외활동을 하면서 재능과 희망을 꽃피웠으며 이 과정에 수많은 인재들이 자라났다.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의 소조원들은 국제 및 국내 미술, 서예경연들과 전국적인 체육경기들에서 6 500여개의 메달을 쟁취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궁전을 아이들에게 또 하나 지어줄것을 발기하시고 몸소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준공테프도 끊어주시였으며 사랑의 선물과 뜻깊은 친필도 보내주시여 어린이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

만경대의 갈림길지구에 궁전터전을 잡아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설계형성안으로부터 완공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지도해주시여 궁전을 훌륭히 일떠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이 그대로 비낀 세상에 둘도 없는 아이들의 궁전,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로 웅장화려하게 전변시켜주시였다.

절세위인들의 따뜻한 손길아래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학생소년들의 대중적인 과외교육교양기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였으며 조국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재능있는 과학자, 예술인, 체육선수후비들을 수많이 키워냈다.

궁전에서는 혁명사적교양실, 혁명사적물보존실 등을 통하여 교직원들과 학생소년들을 언제나 당의 은정을 가슴에 안고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직업적인 혁명가, 앞날의 주인공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였다.

학생소년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명제를 심장깊이 새기고 열심히 배우는 나날에 자기들이 만든 교육용관절형로보트, 서예병풍, 글작품집 등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보여드려 기쁨을 드리였다.

설맞이공연을 비롯한 2 700여회의 예술공연을 통하여 학생들은 당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마음껏 배우며 자라는 행복동이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었다.

또한 800여회의 경제선동활동도 벌려 사회주의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하였다.

소조원들은 10여개 나라와 지역에서 진행한 20여차에 340여회에 달하는 외국방문공연과 국제콩클,어린이미술경연을 비롯한 국제적인 경연들에서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이름있는 예술단체들에서 인민의 사랑을 받는 명배우들, 국제체육경기들에서 금메달로 조국의 영예를 떨친 체육명수들은 오늘도 궁전의 커다란 자랑으로 되고있다.

교원대렬을 잘 꾸리고 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 교육내용과 방법을 현대교육발전추세에 맞게 부단히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근기있게 벌려 40여명이 로력영웅, 인민교원, 박사를 비롯한 명예칭호 및 학위학직을 수여받았으며 수백명이 10월8일모범교수자, 새 교수방법등록증소유자, 발명권 및 창의고안증소유자로 되였다.

이 나날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국기훈장 제1급을 수여받았으며 수많은 교직원들이 높은 국가수훈의 영예를 지니였다.

태양의 축복속에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활짝 꽃피워가는 인민의 아들딸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와 더불어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은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어버이사랑을 세세년년 길이 전해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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