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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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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4일 [혁명일화]

 

당가와도 같고 국가와도 같은 노래

 

주체84(1995)년 6월 14일 어느 한 예술창조집단에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보아주신 한곡의 노래가 내려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을 잃고 가슴을 치며 목놓아울던 창작가들이 어버이주석님의 서거 1돐을 맞으며 사무치는 그리움과 숭고한 경의를 담아 지은 수령영생주제의 노래들중 그이께서 몸소 골라 내려보내신 노래였다.

노래제목은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노래를 내려보내시면서 노래의 선률이 아주 좋다고 하시며 잘 형상하여 록음할데 대한 과업을 주시였다. 창작가들은 북받치는 격정과 흥분을 안고 노래를 형상하여 위대한 장군님께 올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노래를 여러번이나 반복해 들으시고나서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를 본때나게 잘 지었다고 기뻐하시면서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올해에 나온 노래들가운데서 제일 잘된 노래이라고 치하하시였다.

그리고 일군들에게 거듭하여 이 노래는 들을수록 좋고 더 듣고싶다고, 노래가 장중하면서도 친근한감을 준다고, 이 노래는 완전히 성공한 노래라고 하시면서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는 당가같기도 하고 국가같기도 하다고, 이 노래는 애국가보다 더 멋있으며 어느 나라에도 이처럼 멋있는 국가가 없을것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격정에 넘치신 어조로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을 사회주의조선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셔야 하며 따라서 수령님을 칭송하여 부르는 노래가 마땅히 국가로 되여야 한다. 수령님의 제자라면 이런 노래를 지어 력사에 남겨놓아야 한다. …

그후 노래가 인민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키며 불리워지는 감동깊은 현실을 목격하면서 일군들은 그이께서 어찌하여 노래 《수령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시네》가 당가같기도 하고 국가같기도 한 멋있는 노래라고 교시하셨는지 그 웅심깊으신 뜻을 더 잘 알게 되였다.

어버이주석님은 곧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의 영원한 수령이시라는것이 장군님의 고결한 충정의 신념이고 불변의 의지인것이다.

 

김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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