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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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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6월 16일 [명언해설]

 

《조국은 모든 사람들의 진정한 어머니이며 삶과 행복의 요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누구나 조국이 있어야 참된 삶과 행복을 꽃피워나갈수 있다는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은 모든 사람들의 어머니이며 떨어져서는 한시도 살수 없는 진정한 삶의 품이다. 아무리 재부가 많다고 하여도 조국과 민족을 떠나 동떨어져 산다면 그보다 더한 불행과 고통은 없으며 그처럼 가련한 인생은 없을것이다. 지난날 우리 인민은 일제에게 조국을 빼앗겼기에 망국노의 설음을 안고 이역땅에까지 끌려가 갖은 민족적멸시와 천대를 받으며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그러던 우리 인민이 참다운 삶과 행복을 누릴수 있게 된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세우시여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련해주시였기때문이다.

인간의 참된 삶과 행복은 조국의 품속에서 시작되고 꽃펴난다. 조국은 사람들에게 생을 주고 키워주는 젖줄기이며 행복한 삶을 꽃피워주는 은혜로운 품이다. 조국을 잃으면 누구나 망국노의 운명, 부모잃은 고아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 따라서 조국은 생명보다 더 귀중하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찾아주신 귀중한 우리의 조국을 선군의 총대로 지켜주고 빛내여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준엄한 시기에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심으로써 사회주의조국수호전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고 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시였다.

오늘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진정한 어머니조국으로, 삶과 행복의 요람으로 더욱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다.

하기에 지금 온 겨레는 대를 이어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모시고있는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야말로 민족의 넋과 얼이 력력히 살아숨쉬고 모든 사람들에게 참다운 애국의 삶과 행복을 안겨주는 진정한 어머니조국으로, 온 겨레가 안겨살 희망의 등대라고 격찬하고있다.

북과 남, 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은 통일된 조국에서 온 겨레가 함께 모여 행복하게 살아갈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해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하여 기어이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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