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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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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7월 13일 [소개]

 

서예 《금성》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 주체102(2013)년 9월 우리 공화국을 방문한 몽골정부경제무역대표단이 올린 선물이다.

대표단 성원들은 처음으로 평양을 방문하는 기회에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념원을 높이 받들어 조선인민의 강국건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자기들의 지성이 담긴 선물을 올릴것을 결심하고 몽골의 자랑인 몽골전통서예작품을 준비하기로 하였다고 한다.

대표단 단장인 공업 및 농업상은 자기가 직접 몽골에서 가장 유능한 서예가들을 탐문하여 작품이 최고의 수준에서 완성되도록 깊은 관심을 돌리였다.

서예작품에는 몽골의 옛 글자로 《금성, 몽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사이의 협의위원회 제9차회의대표단이 올립니다. 2013년 9월 24일》이라는 글과 서예가의 도장이 찍혀져있다.

대표단 단장은 우주천체인 금성은 지구에서 볼 때 제일 가까운 행성이며 태양계에서 밝고 아름다운 별로서 새별이라고도 불리워왔다고 하면서 예로부터 몽골사람들은 금성을 세상만사의 좋은 시작으로 여기면서 새별을 볼 때마다 좋은 일들이 생길것이라는 희망과 신심을 가지고 살아왔다고 하였다.

서예작품에는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65돐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 몽골을 방문하신 25돐이 되는 해에 언제나 몽골과의 친선협조관계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보다 훌륭한 성과들이 이룩될것과 조선과 몽골사이의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더욱 확대발전되기를 바라는 내용이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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