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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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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8월 7일 [명언해설]

《우리의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수단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며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수단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우리 공화국이 보유한 강위력한 핵억제력의 사명과 성격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핵의 발견은 인류의 문명과 발전을 위한 과학연구의 산물이다.

하지만 핵은 제국주의렬강들의 독점물로 되여 힘의 절대적우세를 차지하고 세계를 제패하기 위한 수단으로 쓰이여왔다. 오늘날 제국주의,  지배주의자들의 폭제의 핵을 무자비하게 짓부셔버릴수 있는 최강의 무기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조선인민이 틀어쥔 정의의 핵마치이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은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자위의 보검이다.

자주권은 매개 나라와 민족의 신성한 권리이며 오늘날 이것은 강한 핵억제력에 의해서 담보된다.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핵을 포기한탓에 하루아침에 국권을 잃어버리고 나라전체가 내란의 아수라장으로 화한 리비아의 비극적참상이 이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미제야수들에 의하여 조국땅에서 참혹한 전란을 겪어본 우리 조국 인민들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은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전략자산이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은 전쟁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정의의 보검이다.

전쟁이 없는 세계에서 평화롭게 살려는것은 전인류의 희망이다.

그러나 이것은 바란다고 하여 저절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

핵억제력을 강화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평화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은 1991년의 만전쟁과 2003년 이라크전쟁 등 제국주의자들에 의해 세계도처에서 강요된 수많은 류혈참극이 새겨주는 력사의 교훈이다.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인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직전까지 줄달음쳤던 최악의 사태들이 평정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우리 공화국이 명실상부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으로 위용떨치기때문이다.

지난 7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지도하시면서 오늘 우리가 굳이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최근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조국땅에 또다시 구린내나는 상통을 들이밀고 핵방망이를 휘두르며 얼빠진 장난질을 해댄다면 공화국은 지금까지 차근차근 보여준 핵전략무력으로 톡톡히 버릇을 가르쳐줄것이다.

현실은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가 얼마나 정당하고 옳은 선택이였는가 하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1차 시험발사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손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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