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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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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8월 13일 [명언해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수령에 의하여 지켜지고 담보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이 명언에는 탁월한 수령의 품속에서만 인민의 참다운 존엄과 행복이 마련되고 꽃펴날수 있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수령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수령을 모시지 못한 인민대중은 뇌수가 없는 생명체와 같으며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을 때만이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인민으로 될수 있다. 지난날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해야 했던 우리 인민이 오늘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는것은 바로 절세위인들을 혁명의 수령으로 높이 모시였기때문이다. 세기를 이어온 반제반미대결전에서 련전련승만을 아로새기는 우리 혁명력사가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가렬했던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준엄한 시련이였으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판가리하는 사생결단의 싸움이였다.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지고 오만해진 미제와의 대결,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길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였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림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과 혁명의 전취물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님을 높이 모시여 이룩된 력사의 필연이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필승의 기상과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게 한 사상정신적원천이였으며 그이의 독창적인 전략전술과 전법들은 적들의 수적, 기술적우세를 압도할수 있게 한 위력한 보검이였다. 인민군전사들이 한몸이 그대로 육탄이 되여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주고 후방의 인민들이 적들의 맹폭격과 겹쳐드는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전선원호와 전시생산전투를 벌려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안아올수 있은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 조국은 곧 위대한 주석님이시며 주석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 신념이 억척같이 자리잡고있었기때문이다.

지난 세기 90년대 중엽 우리 군대와 인민이 자주적인 인민, 자주적인 근위병이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느냐 하는 력사의 갈림길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조국과 혁명의 운명, 인민의 안녕을 믿음직하게 지켜주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애국헌신의 선군장정이 있어 위대한 주석님께서 물려주신 전승의 력사는 줄기차게 이어져왔다.

오늘 우리에게는 또 한분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우리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강대성, 불패성의 상징이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신 국방력강화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수호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최종관문인 대륙간탄도로케트개발의 력사적대업을 이룩하심으로써 전승의 7월을 영원한 승리의 7월로 더욱 빛내여주신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시여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은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으려고 제아무리 발광하여도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주체조선은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고있다.

참으로 주체혁명의 장구한 력사는 탁월한 수령을 모셔야 나라와 민족의 존엄도, 강성번영도 있다는 철의 진리를 뚜렷이 확증해준 력사이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대를 이어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는 김일성민족의 한성원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언제나 가슴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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