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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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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3일 [혁명일화]

 

마음속엔 오직 인민뿐

 

주체91(2002)년 8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은 참으로 좋은 인민이라고 하시며 문득 이틀전의 일을 되새기시였다.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나라일로 그처럼 바쁘신속에서도 김일성상계관작품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결속공연을 보아주시려 5월1일경기장으로 나오시였다.

그이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은 폭풍같은 환호성을 터쳐올렸다.

그 환호성을 들으며 우리 인민이 얼마나 좋은 인민인가를 다시금 느꼈다고 하시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지난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인민은 당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받들었다고,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굶으면서도 오직 당만을 믿고 따랐으며 당과 생사운명을 같이하였다고 뜨거움에 젖어 교시하시였다.

계속하시여 그이께서는 힘겨운 생각이 들다가도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인민들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하여야 하겠다는 결심을 굳게 다지군 한다고 하시며 모든 일군들이 당에 끝없이 충실한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야 한다고 절절하게 교시하시였다.

정녕 인민의 행복에서 락을 찾으시며 한생을 애민헌신의 장장 만리에 바쳐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마음속에는 오로지 우리 인민만이 꽉 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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