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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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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3일 [일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일지

-주체106(2017)년 11월-

(1)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3월16일공장을 현지지도하시고 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먼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공장터전도 잡아주시고 공장에서 생산한 첫 중형자동차의 이름을 《태백산》호로 명명해주시였으며 공장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3월16일공장이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걸어올수 있었다고 말씀하시면서 지난 기간 많은 자동차들을 생산하여 사회주의대건설장들과 인민군대에 보내줌으로써 조국의 부강번영에 거대한 공헌을 한 공장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잘 꾸리였다고 하시면서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공장로동계급이 당에서 대단히 중시하는 일터에서 살며 투쟁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하도록 고무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총조립직장, 종합가공직장, 제관직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완성단계에 들어간 대형륜전기재가 볼수록 멋있고 동력전달장치들이 원만히 동작하는것을 보니 정말 힘이 난다고 하시면서 대형륜전기재가 완성되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게 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 로동계급이 자체의 힘과 기술로 만들고있는 대형륜전기재여서 정이 푹 들고 더없이 기쁘다고 하시면서 당의 믿음에 충정으로 보답할 일념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공장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하여 당에서 정해준 날자에 주체적인 대형륜전기재가 세상이 보란듯이 탄생할수 있게 되였다고 신심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각종 부속품을 가공하고있는 로동자들과 용접불꽃을 날리는 제관공들의 열의가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당의 명령이라면 사소한 주저와 동요가 없이 절대적으로 호응하고 결사관철하고야마는 우리 로동계급의 투쟁본때가 공장안에 차넘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1월18일기계종합공장에서 질좋은 기관들이 꽝꽝 생산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자동차생산과 련관된 부문들의 물질기술적토대가 튼튼한것만큼 3월16일공장을 모체로 하여 현대적인 자동차공업을 창설할수 있다고 확신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3월16일공장을 현대화함으로써 날로 늘어나는 인민경제의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고 나라의 국방력을 더욱 튼튼히 다지는데 적극 이바지하게 하자고 하시면서 공장을 지식경제시대의 요구에 맞게 현대적으로 개건하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였다.

3월16일공장을 우리 나라 자동차산업의 중심으로 전변시키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해당 부문과 공장의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 종업원들이 공장을 세계적수준의 자동차생산기지로 꾸릴 대담한 목표와 야심을 안고 달라붙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생산지휘와 기업관리의 정보화, 생산공정의 무인화, 자동화, 흐름선화를 실현하며 최첨단설비들을 비롯하여 자동차생산에 필요한 물질기술적토대를 그쯘히 갖추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나라의 자동차산업을 세계적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서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자고 하시면서 오늘의 결심이 부강조국건설을 위한 정당한 조치였다는것을 증명할수 있도록 우리 함께 힘을 합쳐 개건현대화를 본때있게 밀고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신의 마음속에 깊이 자리잡고있는 3월16일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당의 믿음을 항상 명심하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이 맡겨준 새형의 뜨락또르생산과제를 빛나게 수행한 금성뜨락또르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먼저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소개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34차례, 위대한 장군님께서 10차례나 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고 하시면서 현지지도차수만 놓고보아도 주체적인 뜨락또르공업의 강화발전을 위해 바쳐오신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잘 알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면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이 지난 기간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우리 수령님과 우리장군님의 헌신과 로고의 결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상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공장로동계급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체온과 체취가 곳곳마다에 어려있는 영광의 일터에서 살며 투쟁한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에서 생산한 새형의 80hp뜨락또르 《천리마-804》호들을 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파란 색으로 산뜻하게 도장한 수백대의 새형의 80hp뜨락또르들이 즐비하게 서있는것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정말 볼만 하다고, 대단한 성과이라고, 수고들이 많았다고 거듭거듭 치하하시였다.

 

 

《천리마-804》호뜨락또르들이 사회주의협동전야를 꽉 메우게 하자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새형의 80hp뜨락또르들이 내 나라의 논과 밭을 풍요하게 가꾸어가는 모습을 그려보니 신심이 넘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뜨락또르에 오르시여 운전을 하시면서 《천리마-804》호의 성능과 기술적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시동이 잘 걸리고 운전하기가 편리하며 기운차게 움직인다고, 외형도 미끈하고 의장품들도 마음에 들며 우리 사람들의 체질에 맞게 정말 잘 만들었다고, 세계적으로 가장 발전되였다고 하는 뜨락또르들과 당당히 견줄수 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부속품의 국산화비중을 98.7%수준에서 보장하였는데 만리마시대에 태여난 조선의 뜨락또르,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고의 목표를 내세우고 최상의 성과를 이룩하고야마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 낳은 고귀한 창조물이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첫 《천리마》호뜨락또르생산으로 위대한 천리마시대를 들끓게 한 공장의 로동계급이 새형의 《천리마-804》호뜨락또르생산으로 오늘의 만리마시대를 빛내여가고있다고 하시면서 만리마시대의 자랑스러운 산아인 80hp뜨락또르가 울리는 동음은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대진군가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로동계급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는 단순한 륜전기재가 아니라 적대세력들의 봉쇄의 쇠사슬을 무자비하게 끊고 경제강국의 지름길을 힘차게 열어제끼는 자력자강의 무쇠철마이라고, 공장로동계급은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 적들에게 호된 강타를 안겼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가공조립직장, 제관직장, 주물직장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다음해 수행해야 할 뜨락또르생산과제를 주시고 공장개건현대화과업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금성뜨락또르공장을 세계적수준의 뜨락또르공장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하시면서 개건현대화투쟁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공장개건에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생산과 개건현대화투쟁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로력혁신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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