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8-03-08

...목록으로
주체107(2018)년 3월 8일 [기사]

 

사랑하시라

 

주체84(1995)년 3.8국제부녀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던 어느날이였다.

당시로 말하면 사면팔방에서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없애버리려고 달려드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생사판가름의 전쟁을 하고있던 때였다.

비록 총포성은 울리지 않았지만 각일각 정세는 참으로 긴장했고 엄혹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고난의 행군을 한다고 국제부녀절을 스쳐보내려 할것이 아니라 더 크게 쇠야 한다고 하시며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오늘 조성된 정세를 보아도 국제부녀절을 더욱 뜻깊게 기념하는것이 좋습니다. 지금 적들은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우리 나라를 고립압살하려고 악랄하게 책동하고있습니다.》

그러시고는 우리는 적들의 고립압살책동이 악랄해질수록 이런 국제적기념일에 주목을 돌리고 녀성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력사를 가지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더 크게 쇠야 하며 국제적련대성을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계속하시여 국제부녀절을 맞으며 남자들이 녀성들에게 꽃송이도 안겨주고 축하해주면 사회적분위기가 아주 좋아질것이라고 하시였다.

그 몇시간후부터 소리방송과 텔레비죤방송으로는 노래 《사랑하시라》가 울려퍼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새로 창작된 이 노래를 내보내도록 해주셨던것이다.

 

보람찬 혁명의 길 나란히 함께 걸으며

내 나라 사회주의 받드는 그대의 안해

그 마음 아신다면 사랑하시라

그 수고 아신다면 사랑하시라

 

 

 

노래 《사랑하시라》는 그날부터 누구나 사랑하고 즐겨부르는 노래로 되였으며 국제부녀절을 맞으며 직장과 가정들에서 녀성들에게 꽃송이를 안겨주며 축하하는 사회적인 녀성존중의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여 난관과 시련을 헤쳐나가는 우리의 투쟁과 생활에 커다란 활력을 부어주었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