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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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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0일 [일화]

 

인민에게 소속된 사랑의 집

 

모든 사색과 실천의 첫자리에 언제나 인민이 있어야 한다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지니시였던 숭고한 뜻이다.

하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 무엇을 하나 보시여도, 그 어느 단위를 찾으시여도 늘 인민들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온갖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수십년전 창광원이 새로 건설되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창광원에 꾸려진 수영장을 돌아보시다가 문득 수영장을 어디에 소속시켰으면 좋겠는가고 일군들에게 물으시였다.

사실 그때 창광원수영장을 어디에 소속시키겠는가 하는 문제를 두고 일군들속에서 론의가 분분했는데 절대다수 사람들은 전문체육기관에 소속시키는것이 합리적이라고 주장하고있었다.

한 일군이 이에 대하여 말씀드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영장을 전문체육기관에 넘기면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리용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창광원의 수영장은 그 어느 개별적단위가 아니라 인민에게 소속되여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무슨 일에서나 인민의 편의와 리익이 첫째가는 척도이고 기준이라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뜻이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관에 의하여 창광원의 수영장은 그후 인민봉사단위에 소속되게 되였다.

리 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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