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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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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3월 13일 [기사]

 

우리 식 문명의 본보기로

 

무릇 은빛세계가 펼쳐진 천연수림의 아름다운 설경을 부감하며 눈이 시리도록 하얀 스키주로를 지쳐내리는 상쾌감을 맛본 사람이라면 스키의 매력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수려한 산림, 청신한 맑은 공기, 천고의 자연이 준 생태환경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마식령의 천연수림에 일떠선 세계굴지의 마식령스키장.

 

 

 

장쾌하게 뻗어내린 스키주로를 따라 지치고 미끄러지고 어푸러지며 스키타기에 여념이 없는 수많은 사람들의 기쁨에 넘친 웃음소리가 산발마다에 울려퍼지고있다.

익숙된 솜씨로 주로를 지쳐내리며 민첩하게 스키를 타는 애호가들의 담찬 모습과 스키를 처음 타보면서도 마음만 앞서 주로를 지쳐보겠다고 덤비다 넘어지며 딩구는 사람들의 즐거운 모습은 스키장의 희열과 랑만을 더해준다.

 

 

 

행복에 넘친 그들의 모습을 볼 때면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희한한 문명세계를 펼쳐주시려고 크나큰 사색과 로고를 바치고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가슴뜨겁게 안겨온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우리 인민에게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심혈과 로고를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마식령지구에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스키장을 건설하실 구상을 펼치시고 건설전투를 진두에서 지휘하시였다.

마식령스키장건설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건설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5월 마식령스키장건설을 현지에서 지도해주시였다.

일군들로부터 말도 넘기 힘들어 쉬여가는 령이라고 하여 마식령이라고 불리우는 산발들에 군인건설자들이 초급스키주로, 중급스키주로, 고급스키주로들을 닦아놓은데 대한 보고를 들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하나를 건설해도 통이 크게,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게 건설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마식령스키장을 세계적인 스키장으로 꾸리려는것은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8월과 11월에도 마식령스키장건설장을 찾으시여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건설대상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시였으며 그해 12월 중순에는 완공을 앞둔 마식령스키장을 또다시 찾으시여 건설정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마식령호텔과 스키봉사 및 숙소건물, 초, 중급주로 휴식장도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 편의가 최우선시되고 그들의 정서와 미감에 맞게 건설됐다고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당의 의도에 맞게 모든 건축물들과 봉사시설들의 설계와 시공, 건재선택과 시설물배치가 정말 잘되였다고, 특히 우리의 힘과 기술로 건설했으며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운영할수 있게 된것이 무엇보다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2(2013)년 12월말 완공된 마식령스키장을 찾으시여 삭도가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게 설치되였고 주로들의 상태도 나무랄데가 없다고 하시면서 마음껏 스키운동을 하며 희열에 넘쳐 웃고 떠들 인민들과 청소년들을 그려보시며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이렇듯 마식령스키장은 우리 인민에게 문명한 사회주의 새 생활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마음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해 사회주의문명국의 상징으로, 문명의 산악으로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들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김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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