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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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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6월 5일 [혁명일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동음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주체105(2016)년 4월 어느날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학습장생산공정이 모두 자동화, 흐름선화된 현장을 일일이 살펴보시던 그이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생산능력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공장이 일떠선 결과 학습장에 대한 전국적인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유치원어린이들과 소학교, 초급중학교, 고급중학교, 대학의 학생들을 위한 수십종에 달하는 학습장들을 생산하고있는데 모두 마음에 든다고, 종이의 질도 좋고 제책도 흠잡을데 없으며 도안도 학생들의 년령심리에 맞게, 과목별특성에 맞게 잘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공장일군들은 그이의 치하의 말씀에 몸둘바를 몰라하는데 기쁨에 넘치신 그이의 발걸음은 계속되였다.

문득 걸음을 멈추신 그이께서는 뒤따르는 일군들을 돌아보시며 당의 교육중시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는데서 민들레학습장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한해에 현재는 5 000만권, 앞으로는 1억 5 000만권의 학습장을 생산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민들레학습장공장은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이라고,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하여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고 뜨겁게 강조하시였다.

 

 

사르릉- 사르릉-

기계의 동음소리에서 민들레학습장을 받아안고 기뻐할 아이들과 학생들의 모습을 그려보시는 듯 그이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하시며 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이라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공장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은 당에서 전적으로 맡아 모두 풀어주시겠다는 은정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

경애하는 그이께서는 그 소리에서 온 나라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부르는 노래《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들으신것이다.

그 생산정상화의 동음에서 그이께서는 내 조국의 푸른 하늘아래 울려퍼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시였고 세상에 부럼없는 후대들의 미래, 창창한 래일을 그려보시였다.

진정 생산정상화의 동음속에 울려오는《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제일 큰 행복이고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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