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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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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7월 7일 [기사]

 

고결한 충정이 펼친 대화원 

 

민족의 어버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속에 날과 날이 흐르는 7월과 더불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들이 끝없이 달려가고있다.

오늘도 해빛같이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천만자식들을 반겨주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올리는 우리 천만군민은 태양의 성지에 깃들어있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본다.

이 세상 고운 꽃들이 다 여기에 피여난듯싶은 드넓은 화초밭, 새로운 형식의 멋들어진 휴식구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상쾌해지는 푸른 잔디밭, 쉴새없이 뿜어지는 분수…

하지만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의 광장이 어떻게 되여 태양의 성지, 인민의 공원으로 꾸려지게 된것인지 사람들은 다는 모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금수산태양궁전과 수목원에 세상에서 제일 좋은 갖가지 나무들과 아름다운 꽃들을 더 많이 심고 정성들여 가꾸어 수림이 우거지게 하고 공원과 록지를 잘 조성하여 태양궁전의 풍치를 한층 더 돋구어야 합니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공원은 어느 개별적인 일군이나 창작가에 의해 착상되거나 꾸려진것이 결코 아니다.

언제인가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금수산태양궁전을 태양의 성지로 훌륭히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광장가운데 원림을 조성하고 나무와 꽃들을 많이 심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온갖 꽃이 피여나는 대화원속의 금수산태양궁전!

일군들은 깜짝 놀랐다. 광장에 화원을 조성한다는것은 누구도 전혀 상상해보지 못한 문제였다. 지금까지 릉이 있는 성지라고 하면 누구나 들어설 때부터 엄숙해야만 한다고 생각해왔던것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내놓으신 넓은 광장에 화단을 조성하고 원림화하여 그윽한 향기속에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실데 대한 새롭고도 혁신적인 발기는 어떻게 하면 태양의 성지를 최상의 경지로 꾸리겠는가를 고심하면서도 그 답을 찾지 못해 안타까움으로 가슴태우던 일군들의 눈을 번쩍 틔워주었다.

한생을 건축과 미술을 비롯한 전문부문에서 일해온 일군들도 생각지 못한 문제를 명철하게 밝혀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러르는 일군들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영원한 태양으로 받들어모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을 뵈오면서 일군들은 고결한 도덕의리의 위대한 세계를 심장깊이 절감하였다.

고결한 충정은 위대한 현실을 펼쳤다.

오늘도 금수산태양궁전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나 수령영생의 대화원으로 훌륭하게 꾸려진 광장공원을 돌아보며 처음 보는 희한한 전경앞에서 놀라움과 시간가는줄 모르고 공원구내를 돌고 또 돌며 연방 탄성을 올리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김철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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