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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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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6일 [보도]

 

김정은위원장의 파격행보로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최초〉, 〈처음〉이 쏟아졌다》

 

남조선언론들은 김정은위원장의 파격행보로 평양남북정상회담에서 〈최초〉, 〈처음〉이 쏟아졌다.》, 《〈사상최초〉의 수식어가 계속 이어졌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 《전례를 찾아보기 힘든 비행장영접》

김정은위원장이 리설주녀사와 함께 18일 오전 평양순안공항에서 전용기로 도착한 문재인대통령내외를 직접 영접한것은 행사의 첫 최초기록으로 된다.》, 《외국정상회담사례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환대이다.》고 강조하였다.

 

- 《파격적인 례포발사》

김정은위원장과 문재인대통령이 조선인민군 의장대를 사열할 때 북이 례포 21발을 올린것은 남북력사상 처음이였다.》고 하였다.

 

- 《과감히 공개한 조선로동당청사》

남측정상이 북정치의 심장부인 로동당청사에서 회담을 진행한것은 물론 남측 언론에 건물내부가 공개된것은 처음있는 일이라고 하면서 김정은위원장이 권력의 핵심공간을 과감히 공개하였다.》, 김정은위원장이 로동당 위원장이라는 자신의 위치도 부각하고 정상국가면모를 대내외적으로 보여주었다.》고 하였다.

 

- 《예상을 뛰여넘은 동석식사와 공동행사일정》

평양상봉과정에서 김정은위원장과 문재인대통령이 함께 소화한 일정은 14개로 당초 예상을 뛰여넘었다고 하면서 《2박3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총 7끼의 식사중 절반이상인 4끼를 같이하며 친분을 다졌다.》, 김정은위원장이 문재인대통령에게 15시간이상을 투자하며 거의 대부분 공식일정에 동행하였다.》, 《이러한 최초기록들은 두 정상간 신뢰는 물론 친밀도를 대내외적으로 과시하는 효과가 클것이다.》고 하였다.

 

- 《평양시민들앞에서 한 남측 대통령의 첫 연설》

김정은위원장이 마련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한 후 문재인대통령이 력대 최초로 북의 시민들을 상대로 대중연설을 펼쳤다고 하면서 《문재인대통령은 최초로 북에서 대중연설을 한 〈한국대통령〉으로 력사에 기록되게 되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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