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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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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27일 [기사]

 

희한한 궁전

 

주체102(2013)년 6월 어느날 평양기초식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장에 꾸려놓은 로동자들을 위한 편의후생시설들도 하나하나 돌아보시였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꾸려진 수영장과 목욕탕, 미용실과 리발실…

 

- 수영장 -

 

- 미용실 -

 

- 리발실 -

 

그 모든 곳들을 돌아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안광에 시종 기쁨의 미소가 어려있었다.

이윽고 음악감상실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공장일군에게 로동자들이 음악을 감상하기 위해 많이 오는가고 물으시였다.

 

- 음악감상실 -

 

그가 많은 로동자들이 이곳을 즐겨찾는다고 말씀올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제는 우리 로동자들의 문화수준도 비할바없이 높아졌다고 하시면서 평양기초식품공장은 로동자들의 희한한 궁전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로동자들의 희한한 궁전,

진정 그것은 자기 일터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훌륭히 변모시키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한 이곳 일군들과 로동계급에게 안겨주신 최상의 평가였으며 앞으로도 생산문화, 생활문화를 확립해나가는데서 전국의 앞장에 설데 대한 크나큰 믿음이 담긴 귀중한 말씀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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