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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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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0월 28일 [일화]

 

확고부동한 신념

 

주체83(1994)년 4월 어느날 미국 《워싱톤 타임스》기자단을 접견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그들과 담화하시는 자리에서 자신의 한생의 의지를 이렇게 피력하시였다.

조선의 주인은 조선민족이며 조선의 미래를 개척할수 있는 힘도 조선민족에게 있다, 다른 사람이 조선민족의 통일과 번영을 가져다줄수 없다,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민족자주만이 독립과 번영의 길이다. …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민족자주만이 독립과 번영의 길이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한생토록 간직해오신 이 신념이야말로 우리 조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우리 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지배와 간섭책동을 짓부시며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 승리해올수 있은 정신적원천이였다.

정녕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은 한평생을 바치시여 공화국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지켜주고 빛내여주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이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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