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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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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2일 [기사]

 

인민들에게 제일 맛좋은 과일들을 안겨주시려

 

주체106(2017)년 9월 어느날이였다.

사과향기 가득 넘쳐나는 우리 공화국 황해남도의 과일군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여러가지 품종의 사과들이 진렬된 곳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먹음직스러운 사과들을 일일이 눈여겨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들의 기쁨에 넘친 모습을 그려보시는듯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어느 한 품종의 사과앞에 이르시였을 때였다. 한 일군이 진렬된 사과를 가리키며 인민들이 제일 좋아하는 사과품종이라는데 대하여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의 말을 긍정해주시고나서 우리 일군들은 인민들이 어떤 품종의 사과를 좋아하는가에 대해서도 다 알고있어야 한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순간 일군들의 가슴은 뜨거워올랐다. 인민들의 요구와 리익을 절대적인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모든 사업을 거기에 지향시켜나가시며 인민들이 좋아한다는 보고를 받으실 때 제일로 만족해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인민들의 기쁨, 정녕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있어서 최대의 기쁨, 최고의 락인것이다.

인민에게 또 하나의 행복을 안겨줄 풍요한 과원의 소식이 그리도 반갑고 소중하시여 그처럼 머나먼 길을 달려오시여 로고를 바치시는 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들에게 제일 맛좋은 과일들을 안겨주시려 그토록 헌신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가슴은 한없이 자애롭고 친근하신 인민의 어버이를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로 한껏 부풀어올랐다.

그들의 심장마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뜻을 받들어 인민들의 기쁨을 더욱 활짝 꽃피워나갈 결의가 뜨겁게 불타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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