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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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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1월 3일 [일화]

 

가장 훌륭한 선물

 

주체61(1972)년 5월 26일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평양을 방문하고있는 미국의 《뉴욕 타임스》지 기자들을 만나주시였다.

위대한 주석님의 접견을 받은 《뉴욕 타임스》지 기자들은 그이께 여러가지 질문을 드리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미국과의 관계문제, 조국통일문제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공화국이 취하고있는 조치들에 대하여…

자기들이 올린 물음에 대한 위대한 주석님의 명백한 대답을 듣고난 그들은 또다시 주석님께 인민들에게 줄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 무엇인가고 물음을 드리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당신들은 내가 우리 인민에게 줄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물이 무엇인가고 하였는데 그것은 조국의 통일입니다. 조선민족은 한피줄을 이은 단일민족입니다. 그러나 아직 조국이 통일되지 못하여 우리 민족은 갈라져 살고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매우 가슴아프게 생각합니다.》라고 절절하게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의 이 교시에는 분렬의 력사를 끝장내고 통일된 조국을 우리 인민에게 선물로 안겨주는것을 자신의 가장 숭고한 사명으로 여기시고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확고한 의지가 담겨져있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줄수 있는 가장 훌륭한 선물은 조국통일이라는 위대한 주석님의 교시를 들으며 《뉴욕 타임스》지 기자들은 김일성주석님이시야말로 민족의 통일을 위해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위대한분이시라는것을 더욱 깊이 느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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