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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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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7(2018)년 12월 5일 [혁명일화]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대원수님들처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시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당과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시며 한평생 학생소년들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그런 위대한 어버이는 세상에 없습니다.》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준전시상태의 긴장이 사라지지 않고있던 때인 주체82(1993)년 3월 어느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다.
몰라보게 변모된 야영소의 전경을 바라보시며 야영소의 위치도 좋고 외부형성도 잘해놓으니 볼수록 멋있다고 만족해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안광에는 환한 미소가 어리였다.
일군들의 안내를 받으며 새로 건설한 야영각으로 발걸음을 옮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호실안에 들어서시여 가구비품들과 바닥, 천정, 위생실까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시고 호실이 호텔침실 못지 않으며 침대를 비롯한 가구비품들과 위생실이 나무랄데 없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이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야영각과 식당건물을 이어놓은 련결복도를 거쳐 식당에 들어서시였다.
식당주방에 갖추어놓은 설비들을 하나하나 보아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에스키모기계를 보다 현대적인것으로 바꾸어주라고 이르기도 하시고 생일식당칸에 들리시여 야영소에 와서 생일을 쇠는 야영생들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사진도 찍게 하면 좋아할것이라고 대단히 기뻐하시였다.
시종일관 기쁨의 미소를 지으시고 야영소를 돌아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득 한 일군에게 이번에 야영소를 꾸리는데 쓴 돈이 얼마나 되는가고 물으시였다.
한 일군이 수억원에 달하는 돈의 액수를 보고드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주는 소년단야영소인데 아까울것이 없다고, 현대적인 큰 소년단야영소를 어린이들에게 선물할수 있게 되여 대단히 기쁘다고 하시면서 이렇게 교시하시였다.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는 당에서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지어준 사랑의 집이다. 아마 사회주의가 좌절된 나라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같은 훌륭한 야영소를 어린이들에게 선물로 준다는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것이다. 이것은 오직 미래를 위한 정치를 하는 우리 나라에서만 있을수 있는 일이다. …
그러시고는 야영을 잘 조직하여 모든 학생들이 여기에 한번 와보는것이 소원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받아안은 일군들은 다심하신 그이의 품이야말로 우리 어린이들의 끝없는 행복의 요람임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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