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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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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6일 [혁명일화]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우시여

 

제일 강한 힘

 

두해전 12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원산군민발전소를 돌아보시면서 참으로 만족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푸른 물 출렁이는 대인공호수를 바라보시며 멋있소, 대단하오, 하자고 결심한 사람의 정신력이 얼마나 크고 무서운가를 다시금 절감하게 되오, 대자연을 마음대로 길들이는 우리 인민의 창조적힘과 지혜는 무궁무진하오라고 긍지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 무엇보다 기뻐하신것은 강원도사람들이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정신력의 강자들로 자라난것이였다.

하기에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사회주의강대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정신을 깨뜨릴 힘은 이 세상에 없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던것이다.

 

생산을 높이는 비결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어느 한 공장의 혁명사적관을 돌아보실 때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생전에 이 공장을 중시하시고 특별히 사랑하시였다고 하시면서 자강도에 들어서는 순간 장군님께서 제일 어려울 때마다 찾아주신 공장, 품들여 CNC화의 본보기로 온 나라에 내세워주신 이 공장이 떠올라 제일먼저 찾아왔다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늘 강조하지만 생산을 높이는 비결은 생산자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데 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은 이곳 로동계급으로 하여금 공장에 어려있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업적을 언제나 심장깊이 간직하고 불굴의 정신력으로 맡겨진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게 하는 원천으로 되였다.

 

항일의 투사들처럼

 

몇해전 4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전투비행사들을 만나주시려 몸소 현지를 찾으시였다.

결의대회에 참석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국사를 뒤로 미루고 수천리길을 달려온것은 사랑하는 전투비행사들과 맺은 정때문만이 아니라고,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눈바람세찬 백두산지구에서 보낸 동무들의 심장마다에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더 깊이 심어주기 위해서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전투비행사들에게 있어서 가장 귀중한것은 혁명적신념이라고, 하늘에서의 대결전은 사상과 신념의 대결전이며 물러설 길이 없는 하늘싸움에서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근본요인도 혁명적신념, 혁명정신이라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뜻깊은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백두산을 안고 만난시련을 이겨내고 싸워이긴 투사들처럼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며 투쟁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백두의 혁명전통을 계승해나가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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