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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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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6일 [기사]

 

인민의 꿈과 리상을 꽃피워주시려

 

온 나라 인민이 커다란 격정에 휩싸여있다.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신심드높이 내다보며 우리 인민은 새해진군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짚었다.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우리 원수님 얼마나 뜨겁게 말씀하시였던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올해에도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합니다.》

인민의 꿈과 리상을 전면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전인미답의 생눈길을 헤치며 위대한 창조와 변혁을 이룩해나가는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투쟁은 그 주인인 인민대중에게 가장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기 위한 거창한 창조와 건설투쟁이다.

우리 나라를 그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자는것은 경애하는원수님의 리상이고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 위대한 인민이라고 정을 담아 불러주시며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의 향유자로 내세워주시려고 애민헌신의 강행군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이의 크나큰 로고속에 이 땅우에는 우리 인민에게 가장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건설의 대번영기, 아침과 저녁으로 강산이 변하는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가 펼쳐졌다.

조국땅 도처에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과 그와 더불어 더욱 꽃펴나는 인민의 기쁨과 웃음을 생각할수록 사회주의조국의 무진막강한 힘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 가슴가득 차오르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가 뜨겁게 어려온다.

이 땅우에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락원을 일떠세워주시려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이어가실 의지를 안으시고 끊임없는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속에서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이 어떻게 현실로 펼쳐질수 있었던가.

그것은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고계시는 인민에 대한 가장 뜨겁고도 열렬한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울려준다.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을 실현하여 우리 인민들을 세상에 부러운것없이 잘살게 하기 위하여 우리 일군들이 있는것입니다.위대한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일군들은 마땅히 장군님의 념원대로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투쟁하여야 합니다.나도 장군님처럼 우리 인민들을 위하여 몸과 마음을 깡그리 불태워나가려고 합니다.…

이렇듯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뿌려놓으신 행복의 씨앗들을 황금의 열매로 주렁지우실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새기신 헌신의 자욱마다에서 사회주의문명건설의 설계도가 펼쳐지고 행복의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있다.

주체102(2013)년 6월에 발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호소문은 천만의 심장을 얼마나 세차게 격동시키였던가.

《마식령속도를 창조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

모든것을 앞당기라, 세월의 뒤를 따르지 말고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어 우리 인민에게 만복을 안겨주자, 이것이 호소문에 관통되여있는 인민사랑의 정신이였다.

마식령속도창조의 나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온 나라의 수많은 건설사업을 지도하시였고 놀라운 조직적수완과 비상한 실천력, 불면불휴의 헌신으로 주체건축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시였다.

마식령스키장이 짧은 기간에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완공되고 세인을 놀래운 마식령속도가 창조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이룩된 빛나는 기적이였다.

최고의 수준에서!

우리 시대를 대표하고 인민들이 쓰고살 건축물들은 먼 후날에도 손색없이 완전무결해야 하며 사회주의문명을 대표할수 있는 최고의 수준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건축물의 형성안 하나에도, 시설물 하나에도 마음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기에 문수물놀이장의 실내물놀이장을 찾아주시였을 때에는 일군들과 봉사자들도 미처 생각하지 못한 해가림대를 설치하도록 하시여 물놀이장을 리용하게 될 인민들이 자그마한 불편도 느끼지 않도록 하시였다.

문수물놀이장뿐이 아닌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 이런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새겨져있다.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교육자들이 보금자리를 편 멋들어진 살림집들과 연풍호기슭에 특색있게 솟아난 과학자휴양소에 가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마련해주신 금방석에 대한 이야기가 뜨겁게 울려나오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와 각지에 일떠선 육아원과 애육원, 초등학원, 중등학원들을 찾으면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친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걸으신 비내리는 진창길, 흙먼지 날리는 험한 길우에 옥류아동병원, 류경치과병원, 과학기술전당과 같은 로동당시대를 빛내이는 건축물들이 시간을 다투며 솟아올랐고 그이께서 자그마한 목선으로 헤쳐가신 서해의 바다길과 더불어 천도개벽의 새 아침이 밝아왔다.

조선의 문명의 높이, 진정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리상의 높이이며 그이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높이, 애국헌신의 높이이다.

비범한 안목으로 건축형성안들을 빠짐없이 지도해주시고 손수 그림까지 그려가시면서 귀중한 시간을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세상에 둘도 없는 문명의 창조물을 낳는 원천인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자신의 심장속에 끓어번지는 소원의 불덩이를 터치시듯 뜨겁게 하신 말씀이 우리의 가슴을 울려준다.

대동강에 또 하나의 행복의 배를 띄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무지개》호는 인민을 위하여 우리가 해야 할 일에 비추어볼 때 하나의 모래알이나 같다고, 우리는 이런 모래알들을 모아 큰 산을 쌓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과 열에 의하여 이 땅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시대의 기념비들이 그 얼마나 새라새로이 솟아오르고있는가.

지난해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현장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금 우리가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을 위한 적지 않은 대상건설을 진행하고있는데 현재 조건이 특별히 좋고 여유가 있고 풍족하여서가 아니라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우리 인민을 하루빨리 사회주의문명의 최고봉에 올려세우려는 당의 확고한 결심과 강렬한 의지에 의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일떠세우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이라고 하시면서 인민군대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온천관광지구건설을 통채로 맡겨준 당의 믿음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의 장한 아들딸들답게,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들답게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또 하나의 인민의 소유물을 훌륭히 일떠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그 어떤 만족도 모르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면 신심넘치고 가슴은 희망으로 설레인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그이의 리상이자 곧 우리의 행복이고 승리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올해에도 이 땅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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