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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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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월 10일 [혁명일화]

 

우리 장군님의 좌우명

 

이민위천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은 수령님의 좌우명이자 나의 좌우명이며 나의 정치철학입니다.》라고 교시하시였다.

이민위천은 말그대로 인민을 하늘처럼 여긴다는 뜻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긴다는것은 인민대중을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존엄있는 존재로 여기고 내세운다는것이다.

주체79(1990)년 1월 1일이였다.

그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은 어떤 고난이 닥쳐온대도 오직 우리 당만을 굳게 믿고 끝까지 따라올 변함없는 좋은 인민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사회주의를 하던 수많은 나라의 공산당, 로동당들이 혁명을 포기하고 인민을 배반하였지만 우리 당은 인민을 절대로 배반할수 없다, 우리는 하늘이 무너진대도 우리 인민들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인민군대에는 《조국을 위하여 복무함!》이라는 구호가 있는데 우리 일군들의 구호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으로 되여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이 구호에는 인민을 숭배하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립장과 관점이 집중적으로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으시고 인민을 내세우시고 모든것을 인민의 리익에 복종시켜나가시였으며 인민을 위해 한생의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치시였다.

그 나날 쉼없이 달리는 야전차와 야전렬차는 그대로 위대한 장군님의 집무실이였고 정든 집이였다.

이제는 렬차에 오르면 집에 온것만 같고 반대로 집에 들어서면 려관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말씀을 전해들으며 우리 인민은 장군님의 애민헌신의 뿌리가 다름아닌 이민위천이고 이신위민이였음을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정녕 인민이 바란다면 돌우에도 꽃을 피워야 한다는 불같은 심정을 지니시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위대한 혁명활동력사를 함축하면 인민이라는 소중한 두 글자가 남는다.

인민을 하늘로 내세우는 이민위천의 숭고한 좌우명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깡그리 바치신 바로 여기에 인민의 령도자로서의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위인상이 있으며 절세의 애국자의 참모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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