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9-02-09

...목록으로
주체108(2019)년 2월 9일 [혁명일화]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

 

주체107(2018)년 11월 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8월 25일 수산사업소를 찾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업소가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 《단풍》호고기배들의 고향답게 전국의 제일 앞장에서 실적을 올리며 물고기대풍을 마련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축하하시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8월25일수산사업소는 《단풍》호고기배들의 고향,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이라고, 이 수산사업소는 나라의 수산부문이 다 주저앉았을 때 당에서 수산전선의 돌파구를 열기 위한 투쟁의 불씨를 지펴준 사업소이라고, 바로 여기에서 《단풍》호고기배들이 첫 출항을 한 때로부터 인민군대 수산부문에서 새로운 대중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으며 황금해의 력사가 시작되였다고 감회깊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세차게 높뛰였다.

이곳 수산사업소가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으로, 《이채어경》을 펼칠수 있게 된데는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애국헌신의 로고가 깃들어있지 않는가.

몸소 현대적인 고기배도 보내주시고 풍요한 가을처럼 바다에서도 물고기대풍을 안아오라는 의미에서 《단풍》호라고 친히 배이름까지 지어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 찬비가 쏟아지는것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머나먼 이곳 수산사업소를 찾아주시여서는 구내에 차넘치는 물고기비린내, 사회주의바다향기를 맡으니 만시름이 풀린다고, 당정책을 결사관철하고있는 어로전사들이 있기에 《이채어경》이라는 선군시대의 또 하나의 새로운 선경이 펼쳐질수 있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그날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는 그들이였다.

하지만 자신의 천만로고는 다 묻어두시고 모든 성과를 자기들에게 돌려주시니 일군들의 가슴이 왜 높뛰지 않을수 있으랴.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수산사업소에 장비한 《단풍》호고기배들의 성능과 기술상태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고 물고기가공장과 랭동저장고, 종합생산지휘실을 비롯한 사업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그들이 이룩한 성과를 높이 치하해주시였으며 그들과 함께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였다.

사업소의 전체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에게 신선한 물고기를 더 많이 먹이시려 평양에서 수백리 떨어진 자기들의 일터에 거듭 찾아오시여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보다 높은 생산적앙양에로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뜨거운 격정의 눈물을 흘리면서 황금해의 력사를 빛내이는 새로운 어로신화들을 계속 창조해나감으로써 온 나라 수산부문의 전진비약을 힘있게 선도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되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