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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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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3월 10일 [기사]

인민정권건설사에 빛나는 숭고한 혁명일화

 

최고인민회의 제14기 대의원선거를 맞으며 우리 인민은 이 땅우에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건설하시고 만복을 꽃피우는 삶의 터전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와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여야 합니다.

해방후 반만년민족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력사적인 민주선거의 나날 강동군 삼등면(당시)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대회장으로 가는 길에 깔아놓은 무명천을 보시고 인민들이 옷을 해입어야 할 천을 자신께서 밟고가서야 되겠는가고, 어서 거두라고 하신 일화는 인민적수령의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전하고있다.

민주선거의 성과에 토대하여 북조선인민위원회를 수립하기 위한 투쟁을 이끄시던 나날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로새기신 혁명일화들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고있다.

그가운데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36(1947)년 2월 우리 인민정권을 받들어 성실히 일해온 농민이나 로동자로서 제일 나이많은 사람을 선발하여 개회사를 하게 하여야 한다시며 력사적인 대회의 첫 연단에 78살의 농민대표를 내세우신 가슴뜨거운 사연도 있다.

1956년 11월 평양제1유치원(당시)을 찾으시여 대의원후보자인 유치원 원장에게 투표하시고 인민을 위하여 일을 더 잘하라고 고무해주신 일화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의 행복속에서 자신의 기쁨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천만의 심장속에 새겨주고있다.

지금까지 한번도 자신을 인민우에 서있는 별다른 존재라고 생각해본적이 없다시며 공민증을 소중히 지니시고 최고인민회의 제3기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위인상은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인민정권의 자랑찬 행로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일화들도 뜨겁게 수놓아져있다.

1982년 2월 위대한 장군님을 처음으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후보자로 높이 추대하는 력사의 날 선거장에 그이의 초상화를 모실것을 간절히 바라는 송림시선거자들의 청을 거듭 만류하신 장군님의 겸허하신 풍모는 오늘도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고있다.

전국도처에서 대의원선거가 진행되던 1989년 11월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의 선거구에서 찬성의 한표를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논벼의 정보당 수확고를 높이겠다는 그곳 관리위원장의 결의를 들으시고 미곡벌에서 그 목표의 수확을 낼 때 다시 오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남기시였다.

2007년 7월 각급 지방주권기관 대의원선거의 날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함주땅의 선거장을 찾으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대의원후보자들인 함주군 상중협동농장 분조장과 함주군 추상협동농장 관리위원장을 만나주시고 그들이 앞으로 일을 더 잘하여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휘장이 다시 세상에 나오게 된 사연도 인민의 대의원들에게 베푸시였던 어버이수령님의 믿음을 그대로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없는 은정을 전하고있다.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하는 뜻깊은 혁명일화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불패성과 생활력을 더욱 높이 떨쳐나갈 전체 인민의 혁명적열의를 북돋아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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