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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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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3일 [기사]

 

공화국의 인민적인 교육제도​

 

우리 공화국은 세상사람들로부터 《우수한 교육제도가 선 리상사회》, 《누구나 다 무료로 배우는 근로인민의 세상》이라는 찬양을 받고있다.

 

훌륭한 교육제도의 수립은 오래전부터 인류가 리상으로 그려온것이다.

교육이 나라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업인것으로 하여 많은 나라들에서 교육사업발전에 적지 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교육사업은 바란다고 하여 절로 발전하는것이 아니다. 나라의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교육은 우월한 교육제도하에서만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수 있으며 특히는 탁월한 령도자의 세심한 관심과 지도를 받을 때만이 눈부신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

우리 공화국에서 실시되고있는 전반적의무교육제도는 조국과 미래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니신 절세위인들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마련되고 대를 이어 끝없이 발전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일찌기 항일혁명투쟁시기부터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교육을 나라의 흥망성쇠와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로 내세우시고 가장 우월한 인민적인 교육제도를 확립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다.

한없이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어버이주석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에서는 주체45(1956)년에 전반적초등의무교육이, 주체47(1958)년에 전반적중등의무교육이 실시되였다.

그후 주체48(1959)년 3월 내각결정에 의하여 전반적무료교육제실시가 선포됨으로써 모든 근로자들과 그 자녀들이 온갖 교육비부담에서 영원히 벗어나게 되였다.

전반적9년제기술의무교육에 이어 세계에서 처음으로 되는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의 완전한 실시로 자녀교육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은 보다 높은 수준에서 원만히 실현되였고 사회주의교육제도의 공고발전과 문화혁명수행에서는 놀라운 성과들이 이룩되게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고 하시며 나라의 교육사업발전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공화국의 전반적무료교육제도는 교육사업에 필요한 모든것을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는 가장 인민적인 교육제도이다.

학습과 실험실습은 물론 과외활동, 답사와 견학, 야영생활을 위한 비용까지도 국가에서 모두 부담하는 나라, 교과서와 참고서, 학용품들을 거저나 다름없는 매우 눅은 값으로 공급해주고 학생들의 교복도 국가에서 보장해준다.

 

 

 

학교교육뿐아니라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제도도 모두 국가의 부담으로 진행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공화국의 전반적무료교육제도는 그 대상과 범위가 매우 넓고 포괄적이며 전면성을 띠고있다.

 

 

여러 나라들에서도 일정한 학제의 의무교육을 하고있지만 그것은 우리 공화국에서처럼 완전한 무료의무교육이 아니며 고등교육까지 무료로 실시하는 나라는 오직 우리 공화국뿐이다.

공화국의 교육제도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그 우월성과 생활력을 더욱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식경제시대 교육발전의 현실적요구와 세계적추이에 맞게 교육의 질을 결정적으로 높여 새 세대들을 중등일반지식과 현대적인 기초기술지식, 창조적능력을 소유한 주체형의 혁명인재로 키우시기 위하여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도록 하시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성과적실시로 우리의 사회주의교육제도는 더욱 공고발전되게 되였으며 나라의 교육사업발전에서는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고있다.

뜻깊은 개학날을 맞이할 때마다 공화국의 인민들은 이 땅우에 세상에 없는 고마운 교육제도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자녀교육에 대한 남다른 긍지와 행복을 간직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있는 힘과 정열을 다 바칠 굳은 결의를 다지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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