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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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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0일 [혁명일화]

 

몸소 풀어주신 물문제

 

 

인민을 위해 끊임없는 헌신의 길을 걸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의 손길은 우리 나라 북방의 어느 한 과일생산기지에도 깃들어있다.

주체64(1975)년 3월 어느날 이곳 과수농장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끝간데없이 펼쳐진 넓은 덕판이며 저 멀리 덕아래에 펼쳐진 벌을 번갈아 바라보시다가 여기에 물이 올라오는가고 물으시였다.

과수원을 조성하면서 덕아래에 흐르는 강물을 끌어올리는 힘겨운 공사를 진행하였으나 그 량이 너무나 보잘것없는것으로 하여 먹는물이나 겨우 보장하고 과수밭관수는 생각도 못하고있다는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과일을 많이 생산하자면 과수밭에 관수를 하여야 한다고, 이곳 과수농장에서 가장 중요하고 또 가장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는 물이라고 거듭 강조하시였다.

그러시면서 힘들더라도 어랑천물을 끌어올리기 위한 공사를 대담하게 벌려 물문제를 완전히 해결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물문제를 꼭 해결하고 과일나무도 많이 심으며 살림집들과 문화후생시설도 많이 건설하고 알뜰하게 관리하여 이곳을 북방의 믿음직한 대과일생산기지로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으며 얼마후에는 기술자들과 함께 수많은 륜전기재, 설비들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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