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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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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5일 [기사]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불멸의 업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지도밑에 지난 5월 4일 조선동해해상에서는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이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화력타격순차와 방법을 정해주시고 사격명령을 내리시자 천둥같은 폭음이 터지고 번개같은 섬광속에 시뻘건 불줄기들이 대지를 박차고 통쾌하게 날아올랐다.

그 어떤 세력이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 우리의 생존권을 해치려든다면 추호의 용납도 없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견결한 의지를 과시한 훈련이 가슴후련하게 끝났다.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대구경장거리방사포, 전술유도무기운영능력과 화력임무수행정확성, 무장장비들의 전투적성능을 판정검열하고 이를 계기로 전군을 명사수, 명포수운동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경상적인 전투동원준비를 빈틈없이 갖추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인민군장병들은 언제 어느 시각에 명령이 하달되여도 즉시 전투에 진입하여 신속하게 대처할수 있게 준비된 임무수행능력을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체 인민군장병들이 강력한 힘에 의해서만 진정한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고 담보된다는 철리를 명심하고 그 어떤 세력들의 위협과 침략으로부터도 나라의 정치적자주권과 경제적자립을 고수하고 혁명의 전취물과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수 있게 고도의 격동상태를 유지하면서 전투력강화를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습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천재적인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과 필승의 신념을 지니시고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해주시는 민족의 위대한 은인, 백두의 천출명장을 우러르며 그 어떤 침략과 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혁명의 전취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보위해나가는 필승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과 로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제시하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령도로 우리 혁명무력을 그 어떤 제국주의강적도 타승할수 있는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강위력한 무기를 틀어쥔 최강의 군대로 억세게 키우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주체102(2013)년 10월에 진행된 조선인민군 제4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를 비롯한 여러 대회들을 지도하시면서 전군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을 안겨주시고 혁명무력강화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시였다.

위험천만한 최전방들과 포연이 자욱한 전투훈련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여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해 바쳐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은 천리방선의 하늘과 땅, 바다초소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다.

그 나날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체취와 숨결이 뜨겁게 어려있는 항공군을 나의 비행대라고 하시면서 바람세찬 비행훈련장에 나오시여 백승의 비행전법을 가르쳐주신 날도 있고 몸소 어뢰정에 오르시여 파도세찬 항해길도 해병들과 함께 헤치시며 우리 식의 해군전법을 밝혀주신 날도 있다.

인민군부대들을 찾고 찾으시여 우리 군인들에게 필승의 의지가 담긴 기관총과 자동보총, 쌍안경을 안겨주시고 훈련열풍이 나래치는 훈련장들에서 군인들의 종합전술훈련과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해주신 그이의 탁월하고 세심한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군대는 김일성-김정일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대담무쌍한 공격방식과 완벽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현대전의 능수, 진짜배기싸움군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쳐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우리의 혁명무력은 자기의 성스러운 군기에 승리의 년륜을 아로새겨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영원히 빛내여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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