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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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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22일 [기사]

 

불패의 위력 떨치는 혁명강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강력한 군력에 의해서만 평화가 보장된다는 철리를 항상 명심하고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며 나라의 방위력을 계속 튼튼히 다져야 합니다.》

지난 9일에 조국에서는 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지도밑에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이 진행되였다.

며칠전 전연 및 동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에 이어 또다시 진행된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은 나라의 진정한 평화와 안전을 강력한 물리적힘으로 수호하려는 확고한 립장을 다시금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이날 훈련장은 자나깨나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훈련을 진행하게 된 조선인민군 전연 및 서부전선방어부대 군인들의 흥분과 열의로 하여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도밑에 진행된 이번 화력타격훈련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마련된 자위적국방력의 강력한 실체와 무적의 총대로 조국과 인민을 믿음직하게 보위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해나가는 우리 인민군대의 강대한 위력의 일대 시위였다. 오늘 우리 인민들이 평화롭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고있는것은 전적으로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령도를 받는 혁명적무장력이 있기때문이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더욱 억세게 키우시기 위해 헤쳐가시는 군령도의 길우에는 격정없이 받아안을수 없고 눈물없이 새길수 없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무수히 새겨져있다.

절대로 가실수 없다고 막아나서는 일군들에게 군인들이 있는 곳은 아무리 위험하다고 하여도 다 가보아야 한다고, 군인들이 있어 최고사령관도 있다고 하시면서 작은 목선에 오르시여 풍랑사나운 바다길을 헤치시고 최대열점지역에도 서슴없이 나서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오성산의 까칠봉초소를 찾으시여서는 병사들을 한품에 안으시며 동무들의 뒤에는 고향으로 가는 길이 있고 고향에는 사랑하는 부모형제들이 살고있다고, 언제나 이것을 잊지 말라고 절절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였다.

그이의 거룩하신 영상을 우러르며, 총대의 귀중함을 다시금 뼈에 새기며 혁명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잡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은 훈련장들마다에서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언제나 격동상태에서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는 제일 결사대로, 최강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겸비한 무적의 강군으로 준비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슬하에서 나날이 억세여지는 무적의 혁명강군이 있기에 제국주의자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이 계속되는 속에서도 조국땅 가는 곳마다에는 창조와 건설의 노래소리, 인민들의 랑만에 넘친 웃음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진정 백두의 담력과 배짱, 불같은 조국애를 지니시고 주체조선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혁명무력의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의 가장 큰 영광이며 행운중의 행운이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우리 혁명무력을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이끄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주체의 조국,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은 휘황찬란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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