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4-28

주체108(2019) 년 4월 28일 《론평》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는 반역일당의 필사적인 몸부림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여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의 리행과 북남관계개선에 제동을 걸어보려고 발악하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은 현 집권자가 《대북정책을 전면재검토하고 북비핵화를 위한 국제공조를 강화해야 한다.》, 《외교안보팀을 교체하고 강력한 대북압박과 비핵화의지를 밝힐 대북특사를 보내야 한다.》 등의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바른미래당》과 보수언론들, 《대북전문가》로 자처하는 보수떨거지들도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있다.》, 《옳바른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진퇴량난의 처지에서 헤여나오기 어려울것이다.》고 떠들며 남조선당국에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정책을 전환하라고 강박하고있다.

지어 북남관계에 대한 우리의 원칙적립장까지 걸고들며 《북의 실체를 외면하고 랭엄한 안보현실을 망각한 현 정부의 안일한 접근이 이런 협박과 모욕을 초래하였다.》, 《실패한 대북정책이 국민의 자존심을 떨어뜨렸다.》는 망언을 줴치며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이것은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력사의 대하에서 밀려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의 성의와 주동적인 노력에 의해 세차례의 북남수뇌상봉과 회담들이 마련되고 력사적인 북남선언들이 채택발표되여 북남관계가 대화와 협력, 관계개선의 궤도에 확고히 들어섰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북과 남사이에 이루어지고있는 오늘의 사변적인 현실을 통해 남조선인민들은 력대로 북남관계사에 끼친 보수패당의 죄행을 더 잘 알게 되였다.

하기에 재집권에 환장한 보수패거리들은 북남관계개선을 어떻게 하나 차단함으로써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책동으로 북남관계를 최악의 국면에 처하게 하고 조선반도를 핵전쟁위험에로 몰아넣은 죄악을 감추어 민심의 심판과녁에서 벗어나보려고 안깐힘을 쓰고있는것이다.

잔명부지를 위해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며 동족대결을 부추기는 《자유한국당》것들의 반역적정체를 꿰뚫어본 남조선인민들은 《자유한국당은 적페의 총본산》, 《남북이 가고있는 방향과 거꾸로 가는것은 반력사적이고 반평화적인 행태》, 《평화와 공존, 화해와 통일보다 충격과 포성이 그립다면 이 땅을 떠나라.》고 하면서 반역정당심판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아무리 발악해도 평화와 통일에로 향한 겨레의 힘찬 발걸음을 절대로 막을수 없다.

이를 망각하면 력사의 심판의 날은 그만큼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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