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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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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일 [혁명일화]

 

평양아동백화점에 새기신 사랑의 자욱

 

주체101(2012)년 5월 어느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평양아동백화점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상품을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가르치시면서 백화점에 상품들을 가득가득 채워놓고 어린이들과 인민들에게 팔아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윽고 밖으로 나서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만수대언덕을 바라보시며 여기에서는 만수대언덕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은 물론 만수대지구와 모란봉이 한눈에 보인다고, 아동백화점이 자리잡은 곳은 정말 명당자리라고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런 명당자리에 아동백화점을 건설하도록 하시고 만수대지구를 다시 꾸리면서도 이 자리에 개건하도록 해주신것만 보아도 우리 어린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고 한평생 끝없이 사랑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후대관이 얼마나 숭고한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후 7월초 평양아동백화점을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오랜 시간에 걸쳐 매대들을 일일이 돌아보시며 어린이들의 심리에 맞게 매대를 꾸리고 상품의 질을 개선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봉사활동에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백화점에 쪽무이그림맞추기를 비롯한 지능완구들을 보내주겠다고 하시는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으며 일군들은 너무도 다심하고 뜨거운 사랑에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평양아동백화점이 어린이들과 인민들이 어느때나 즐겨 찾는 장소로, 행복의 웃음이 넘쳐나는 상업봉사기지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거듭 당부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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