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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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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6일 [기사]

 

미래사랑의 대화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푸르른 하늘가에 아이들의 노래소리 더욱 랑랑히 울려지는 6월 6일.

소학교, 초급중학교들에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를 비롯하여 훌륭하게 꾸려진 과외교양기지들과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행복의 노래 부르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행복넘친 모습들…

사회주의조선의 자랑이고 희망이며 미래인 소년단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있는 학부형들과 전체 인민들의 밝은 모습들…

 

행복넘친 그들의 모습을 바라볼수록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같은 숭고한 미래사랑이 어려와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니고있는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며 인류에게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도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라고 하시면서 한평생을 바치시여 《세상에 부럼없어라》인민대합창의 송가가 울려퍼지게 하여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

주석님께서는 새날소년동맹과 항일아동단의 빛나는 혁명전통에 토대하여 조선소년단을 무어주시고 소년단원들이 미래의 역군으로 튼튼히 준비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뜻을 그대로 이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고 하시며 학생소년들을 어려서부터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참된 애국자, 지덕체를 갖춘 앞날의 주인공으로 억세게 키우시기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오시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더 좋은 래일과 더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며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

장군님 타신 야전차가 멀고 험한 전선길을 주름잡아 달리고있을 때 아이들은 뻐스를 타고 즐거운 야영길에 오르는 감동적인 화폭들 오늘도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라는 노래구절과 함께 길이 전해지고있다.

한평생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소년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베풀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미래사랑은 오늘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넓고 깊은 사랑의 품속에서 대를 이어 꽃펴나고있다.

지금도 가슴뜨겁게 들려온다.

새해의 첫아침 우리 원수님 하신 그 말씀이.

《우리는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 후대들의 더 밝은 웃음을 위해 결사분투할 각오를 다시금 가다듬으며 새해의 려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언제나 후대들을 위하여,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우리 원수님의 사랑과 헌신 그 얼마이던가.

평양시묘향산등산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여  천금같이 귀하신 시간을 야영생들에게 바쳐주신 그날 나는 어린이들이 즐겨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와 장군님은 전선으로 아이들은 야영소로라는 노래를 들을 때마다 우리의 후대들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로고와 은정깊은 사랑을 가슴뜨겁게 느끼군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 오늘도 천만의 심장을 울려주고있다.

위대한 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을 받들어 대를 이어 우리 어린이들에게 미래사랑의 대화원을 펼쳐주시는 우리 원수님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전국의 소년단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새 세대들의 밝은 미래를 축복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태양의 그 모습 오늘도 어려온다.

이 세상 그 어디에 있으랴.

평범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을 소년단대표로 불러주시고 그들을 위한 사랑의 비행기가 날고 렬차와 뻐스가 달리고…

진정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 끝이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대를 이어 펼쳐주신 미래사랑의 대화원에서 우리 어린이들과 소년단원들은 미래의 역군으로 억척같이 자라나고있다.

소년단기와 붉은 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명랑하고 대바르게, 씩씩하게.

 

 

오늘도 맑은 하늘가에 울려퍼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온 나라 아이들에게 보내시는 따뜻한 축복이.

그 축복이 있어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어린이들과 소년단원들에게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밝은 미래만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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