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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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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1일 [혁명일화]

 

위대한 헌신, 철석의 의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오늘도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불같은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나날 일군들에게 늘 강조하시던 이 말씀을 심장으로 되새기고있다.그것은 뜻을 같이하고 운명을 함께 하는 천만동지들에게 하신 호소이기 전에 우리 원수님께서 자신의 피끓는 심장에 먼저 내리신 애국의 명령이였다.

한없이 소중한 조국과 인민을 위해 언제나 진군의 첫자리에 서시여 만난을 헤쳐나가시는 우리 원수님.

그 누가 알았던가.

황홀한 불빛으로 눈부신 새 거리에 새집들이경사로 웃음소리가 그칠새없을 때, 명절은 명절마다 노래춤이 넘치고 일요일은 또 그것대로 문화생활과 체육경기로 떠들썩할 때 우리 원수님께서 이어가신 그 길을.

자신께서 겪으시는 이루 상상할수 없는 로고와 희생적인 헌신은 뒤에 감추시고 인민에게 기쁨과 영광만을 안겨주시였으니 세상에 이렇듯 순결하고 불같은 애국애민의 세계가 또 어데 있으랴.

정녕 우리 원수님은 자나깨나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가슴에 안으시고 이 땅의 밝은 래일을 위해 멸사복무의 제일선에 서계시는 위대한 혁명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김정일애국주의에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김정일애국주의와 관련한 나의 사상감정을 소박한 시구로 표현한다면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이다. 나는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는 구절이 들어있는 노래 《나는 영원히 그대의 아들》을 사랑한다. 그것은 노래의 그 구절에 자기의 한몸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조국의 부강번영에 이바지하려는 숭고한 사상감정이 깃들어있기때문이다.…

그러시면서 설사 내가 숨이 져 짧은 생을 산다고 하여도 그 생이 내 나라, 내 민족을 위한 삶이였다고 한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것이 자신의 견해이라고 하시였다.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에 끝없이 울리고울린 이 구절과 더불어,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한몸을 내대시며 헤쳐가신 그 거룩한 자욱과 더불어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용이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지 않았던가.

사람들이여, 잊지 말자.

세기의 상상봉에 우뚝 올라선 주체조선이라는 거목밑에는 흙이 되여 뿌리 덮어주리라는 신념의 노래를 부르시며 우리 원수님께서 기울이신 고귀한 애국의 열과 정이 뜨겁게 슴배여있음을.

 

《내가 지켜선 조국》

 

언제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군인들과 함께 노래 《내가 지켜선 조국》을 부르시였다.

우리 다같이 부르자고 하시며 노래의 선창을 떼신 그이,

금잔디 밟으며 첫걸음 떼고 애국가 들으며 꿈을 키운 더없이 소중한 조국, 그 품에 안겨사는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과 정을 안으시고 우리 원수님께서 부르신 이 노래를 어찌 훌륭한 가사와 곡이 어울린 한편의 명곡이라고만 하랴.

그것은 그대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생의 메아리가 아니던가.

조국과 인민의 존엄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해 정력적인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새우신 밤, 뜬눈으로 맞으신 새벽은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

우리 원수님께서 그렇게 자신의 온넋을 쏟아부으시며 이 땅에 안아오신 자력갱생의 위대한 창조물들은 천이런가 만이런가.

하늘과 땅, 바다 그 어디에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의 숨결이 공기처럼 흐르고 그이의 높뛰는 심장의 박동으로 전진하는 우리 조국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켜주시고 이끄시기에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우리 조국은 사회주의강국으로 빛을 뿌리게 된다는것이 천만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드팀없는 신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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