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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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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7일 [기사]

 

인민군장병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오늘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7돐이 되는 날이다.

뜻깊은 이날을 맞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탁월한 령도로 조선인민군을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겨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에서는 정치사상강군화, 도덕강군화를 쌍기둥으로 틀어쥐고 당정치사업을 강화하여 전군을 당의 유일사상으로 일색화되고 불굴의 신념과 도덕의리로 굳게 뭉친 전위대오로 만들어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혁명령도의 나날 인민군대를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시고 열화같은 사랑과 불같은 헌신으로 전군을 수령옹위의 성새,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시였다.

지금도 민족대국상을 당하고 온 나라가 피눈물에 잠겨있던 때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모습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잊을수 없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부대의 연혁실과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며 지휘관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 꼭 앞에서 걸어가시는것만 같아 장군님생각이 더 난다고, 105라는 말만 들어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체취와 체온이 그대로 느껴진다고 하시며 군인들속에서 혁명사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실속있게 하여 그들이 전군의 모범부대, 맹호부대로서의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지휘관들의 손을 굳게 잡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 근엄한 모습은 인민군장병들과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그들을 진정한 전우, 동지로 묶어세워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위대한 승리의 년대로 빛내이실 신념과 의지를 보여준 선언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런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전군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밝혀주시고 인민군대를 백두산혈통을 굳건히 이어가는 혁명강군으로,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시기 위해 온갖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며 인민군대를 정신력의 위력, 도덕의 위력으로 백승을 떨쳐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는데 선차적인 의의를 부여하시였다.

전군에 당의 유일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수령의 군대, 당의 군대로서의 혁명적본태를 변함없이 고수할데 대한 사상과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높이 인민군대를 주체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만들데 대한 사상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군건설사상리론은 주체적혁명무력강화의 새로운 일대 전성기를 펼치는 강령적지침으로 되였다.

인민군부대, 구분대들을 찾으실 때마다 혁명사적교양실과 연혁실, 교양실을 돌아보시며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군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도록 하시고 모든 인민군장병들이 적들의 《무기만능론》을 사상만능론, 도덕적우월성으로 타승한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인민군련합부대 지휘관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조직해주시며 전군에 혁명전통교양의 불길을 지펴주시였다.

주체103(2014)년 1월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어버이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되새기시며 천만군민이 자기들의 피끓는 심장마다에 수령님따라 혈전만리를 헤쳐온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억척불변의 혁명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하도록 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제5차 훈련일군대회, 제4차 포병대회, 제1차 비행사대회를 비롯한 수많은 대회들을 몸소 조직지도하시면서 인민군대가 오중흡7련대의 고귀한 전통을 줄기차게 이어가며 모든 중대, 대대들을 기강이 강하고 안팎으로 멋있는 최정예전투대오로, 당중앙위원회의 뜨락과 잇닿아있는 병사들의 정든 고향집, 고향마을로 전변시킬데 대한 고귀한 지침들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3월에 열린 제5차 중대장, 중대정치지도원대회에서 인민군대가 당의 훈련명령5대방침을 틀어쥐고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실용적실동훈련, 실용적두뇌훈련을 강화할데 대한 고귀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4월중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7군부대 전투비행사들의 비행훈련을 지도해주시면서 그들에게 사상과 신념을 만장탄해주시고 훈련혁명의 진로를 밝혀주시였으며 5월초에는 조선동해해상과 서해해상에서 그 어떤 세력이 우리의 자주권과 존엄, 우리의 생존권을 해치려든다면 추호의 용납도 없이 즉시적인 반격을 가할 영웅적조선인민군의 견결한 의지, 당이 지펴준 실용적실동훈련의 거세찬 불길속에 그 어떤 작전과 전투도 능숙히 치를수 있도록 억척같이 준비된 동부전선 및 서부전선방어부대들의 화력타격훈련을 지도해주시였다.

이렇듯 포연이 자욱한 전투훈련장들을 끊임없이 찾으시며 전군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시기 위하여 바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헌신의 자욱은 천리방선의 하늘과 땅, 바다초소 그 어디에나 새겨져있다.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사상과 신념의 대부대인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있어 우리 조국과 민족의 미래는 휘황찬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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