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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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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1일 [기사]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 신형전술유도탄의 위력시위발사를 참관하시였다.

이날 우리 나라 서부작전비행장에서 발사된 전술유도탄 2발은 수도권지역상공과 우리 나라 중부내륙지대 상공을 비행하여 조선동해상의 설정된 목표섬을 정밀타격하였으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신형전술유도탄 위력시위발사가 목적한바대로 민족스럽게 진행되였다고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의 환하신 영상을 신문, 방송을 통하여 뵈옵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끓이며 최후승리에 대한 확신과 신심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세계적인 군사강군으로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

이 자랑차고 가슴벅찬 현실이 어찌 세월의 흐름속에 저절로 이루어진것이랴.

날에 날마다 세상을 놀래우는 첨단무기들에 대한 소식에 접할 때마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국헌신의 장정을 가슴뜨겁게 되새겨본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돌이켜보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맞받아 헤치시며 이어오신 혁명령도의 나날은 우리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첨단무기체계의 줄기찬 개발을 앞장에서 현명하게 이끄시여 국방력강화의 최전성기를 펼쳐주신 헌신의 나날이기도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가장 정확한 전략과 방도를 제시하시고 국방력강화에 온넋과 심혈을 깡그리 바쳐오시였다.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그처럼 분망하신 속에서도 언제나 국방과학전사들과 함께 계시며 지혜를 주시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며 걸음걸음 이끌어주신 우리의 원수님이시다.

위험천만한 시험발사장에까지 나가시여 우리 국방과학자들과 로동계급이 만든 첨단무기들을 손수 쓸어보시며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고 성과를 치하해주신 우리 원수님이시였다.

그이의 헌신의 로고에 자신들의 마음을 따라세우며 국방과학전사들은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섰다는 중대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시련의 천만고비들을 완강하게 돌파하여 세상을 들었다놓는 《주체탄》의 장쾌한 뢰성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쳐올렸다.

정령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 조국은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급부상하고 그 어떤 강적도 감히 범접 못하는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였으며 세계의 평화와 안정도 지켜지게 되였다.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굳센 담력과 배짱,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였기에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밝고 창창한 래일, 부강번영할 조국의 앞날을 확신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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