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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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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기사]

 

영원히 울려퍼지는 조선로동당 찬가

 

뜻깊은 10월의 맑은 하늘가에 우리 당의 찬가 《조선로동당 만세》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진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세심한 지도속에 1980년에 창작완성되여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를 앞두고 10월의 하늘가에 우리 당에 대한 찬가로 높이 울려퍼졌던 가요《조선로동당 만세》.

그때로부터 세월은 흘러 조선로동당 창건 52돐을 맞는 주체86(1997)년 10월 10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고 진행한 조선인민군협주단 공훈합창단(당시)의 경축공연 《끝없어라 조선의 영광》에서는 가요《조선로동당 만세》가 남성합창으로 울려퍼졌다.

 

당은 우리의 등대 당은 투쟁의 기치

인민을 혁명에 불러 새 세계를 세웠네

백두의 슬기로 영광떨치는

강철의 조선로동당 만세 만만세

...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노래가 끝나자 제일 선참으로 박수를 보내시면서 다시 불러보라고 이르시였다.

무대에서는 가요《조선로동당 만세》가 다시 울려나왔다.

...

당은 어머니의 품 당은 영원한 은인

빛나는 생명을 주고 행복에로 이끄네

인민들 한마음 뭉쳐 따르는

불패의 조선로동당 만세 만만세

...

이번에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제일먼저 박수를 보내주시였다.

공연의 다음순서로 두종목이 흘러갔을 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또다시 《조선로동당 만세》를 한번 더 들어보자고 요청하시였다.

순간 일군들과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성원들, 관람자들은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어찌 그렇지 않으랴.

같은 노래를 무려 세번이나 반복하여 들으시니...

무대에서는 공훈합창단이 부르는 남성합창《조선로동당 만세》가 또다시 울려퍼졌다.

...

당은 주체의 빛발 당은 우리 향도자

수령님 혁명위업 찬란히 빛내가네

누리에 존엄을 떨쳐나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 만세 만만세

 

경축공연이 끝나자 일군들과 창작가들을 부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들의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시면서 합창《조선로동당 만세》가 좋다고, 자신께서는 오늘 합창《조선로동당 만세》를 당가로 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하여 3번이나 부르게 하였다고 하시며 일군들과 창작가들의 의문을 풀어주시였다.

계속하시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합창《조선로동당 만세》는 자신께서 근 20년전에 가사를 고쳐주고 잘 되였다고 평가한 노래인데 오래간만에 다시 들으니 노래가 확실히 좋다고 다시금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토록 사랑하신 이 노래는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속에서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주체101(2012)년 10월 하순 어느날 모란봉악단에서 새롭게 형상창조한 노래를 들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모란봉악단에서 노래 《조선로동당 만세》도 다시 형상하였는데 마음에 들게 잘 형상하였다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이뿐이 아니였다.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 식의 례식규정을 정할 때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앞으로 행사들에서 당기를 게양할 때에는 례식곡으로 노래 《조선로동당 만세》를 주악하도록 하시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세심한 지도에 의하여 가요《조선로동당 만세》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조국의 맑은 하늘가에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에 대한 찬가로 더 높이 울려퍼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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