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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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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기사]

 

조선로동당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할 불멸의 업적

 

10월의 하늘가에 주체의 붉은 당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70여년의 장구한 력사와 더불어 주체의 당기는 우리 혁명의 승리의 기치로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광의 기치로 되고있으며 오늘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변함없이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셔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는것은 장군님의 사상과 로선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우리 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원칙적요구입니다.》

태양의 존함으로 빛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높은 존엄과 위용을 새겨볼 때마다 온 겨레는 조선로동당을 세상에 둘도 없는 강위력한 당,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자욱자욱을 뜨겁게 돌이켜보군 한다.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이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그이의 령도를 높이 받들어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신념과 드팀없는 의지의 반영으로서 령도자와 인민이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혈연의 정으로 굳게 뭉친 혼연일체의 위력을 세계에 힘있게 과시한 일대 사변이였다.

일찌기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계승문제를 당과 혁명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혁명적당건설에서 나서는 근본문제의 하나로 보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탁월한 령도와 혁명실천으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혁명사상을 철저히 구현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63(1974)년 2월 전당 김일성주의화로선을 제시하시고 당의 유일사상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심화시켜 수령의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보장하는데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도록 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는것을 당건설의 총적과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적수령관에 기초한 주체적인 당건설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 당건설과 당활동을 철저히 김일성주의의 요구대로 조직진행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전체 당원들을 김일성주의정수분자로 만들고 당사업을 오직 위대한 주석님의 사상의지대로만 해나가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조선로동당은 수령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로 더욱 공고화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을 명실공히 수령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심으로써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결정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으로 하여 수령의 당으로서의 자기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대표자회를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며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일데 대한 문제를 토의결정하는 력사적인 회의로 되도록 이끄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총비서는 우리 당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장군님의 절대적인 권위를 상징하는 성스러운 직함으로서 오직 장군님의 존함과만 결부하여 부를수 있다고 하시면서 조선로동당의 총비서는 영원히 우리 장군님이시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제4차대표자회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실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을 채택하고 그것을 당규약에 명문화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버이주석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김정일주의로 정식화하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여 조선로동당이 수령이 개척한 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는 억년기틀을 마련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을 확신성있게 전진시켜나가는 향도적력량으로, 인민대중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력사를 펼쳐가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

적대세력들의 침략책동과 압력이 가증될수록 령도자에 대한 무한한 신뢰심을 안고 혁명적신념과 배짱으로 막아서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나가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구상과 념원을 훌륭히 꽃피워나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두리에 철옹성같이 뭉쳐나가는 우리 인민을 당해낼 힘은 이 세상에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은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온 세상에 빛날것이며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아래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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