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9-13

주체108(2019) 년 9월 13일 《보도》

 

성, 중앙기관들에서 태풍피해지역 적극 지원

 

온 나라가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한 미풍이그 어디서나 높이 발휘되는 속에 성, 중앙기관들에서 태풍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을 활발히 벌리고있다.

일용품공업성, 상업성, 외무성에서는 자연재해를 입은 인민들의 고통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고 식량과 피복류, 부엌세간을 비롯한 각종 생활필수품들을 청단군 등 황해남도 피해지역에 보내주었다.

단천시, 영광군, 장진군에 대외문화련락위원회가 지원한 천막을 비롯한 많은 물자들이 가닿았다.

직총중앙위원회, 교육위원회, 체신성에서는 피해지역에 대한 지원사업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생활에 절실히 필요한 물자들을 우선적으로 보장해주었다.

녀맹중앙위원회, 대성무역지도국, 륙해운성의 일군들도 친혈육의 심정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줄 한가지의 물품이라도 더 마련하여 보내주기 위해 온갖 지성을 다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일군들은 많은 건설자재와 식량을 싣고 강령군에 달려나갔으며 보건성에서는 황해남도, 황해북도, 함경남도, 함경북도, 개성시의 피해지역들에 많은 지원물자를 보내줌으로써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었다.

피해복구전투가 우리 당의 인민사수전, 인민복무전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국토환경보호성, 수산성, 림업성, 락원무역국, 중앙검찰소의 일군들은 성의껏 마련한 구호물자들을 보내주었다.

대외경제성, 지방공업성, 원유공업성, 은하무역국, 봉화무역국, 잠업비단공업국을 비롯한 여러 성, 중앙기관에서도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여 피해지역 주민들을 적극 도와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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