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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날자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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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10일 [기사]

 

수천만 아들딸들의 심장속에 새겨진 어머니의 모습

 

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이며 그 숭고한 목적은 어머니당에 의해서만 실현될수 있다.

인민이라는 대지에 억척같이 뿌리내리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존재방식으로, 최대의 중대사로 내세우고있는 조선로동당은 이 땅의 수천만 아들딸모두의 심장마다에 위대한 어머니의 모습으로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우리 인민들은 당의 품을 진정한 어머니품으로 여기고 자기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하고있으며 당의 믿음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하여 충정을 바쳐가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사랑의 열도가 이 한마디에 다 담겨져있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면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우리 인민을 받들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라고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력사의 메아리를 불러온다.

설사 엄중한 과오나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하여도 그에게 99%의 나쁜 점이 있고 단 1%의 좋은 점, 량심이 있다면 우리는 그 량심을 귀중히 여겨야 하며 대담하게 믿고 포섭하여 재생의 길로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깊은 말씀.

이 말씀이 온 나라 가정에 흘러들 때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격정의 대하가 사품쳤다.

세상 그 어느 정치인도 내세운적 없는 가장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신조를 인민은 보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 그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으로 크나큰 심장속에 정히 새겨안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모시는것처럼 인민들을 받들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은 뜻은 그이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신 인민사랑의 강행군길에 뜨겁게 어려있다.

몇해전 갑자기 들이닥친 큰물로 재난을 당한 인민들 생각으로 잠 못 이루시며 온갖 조치들을 취해주시고도 주신 사랑 적으신듯 하늘길, 배길, 령길을 달리시여 머나먼 북변땅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

세멘트가루와 흙먼지가 날리는 피해복구전투장을 돌아보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하는 당이라고, 라선시피해복구전투는 단순히 자연재해의 후과를 가셔내기 위한 사업이 아니라 우리 인민들의 가슴속에 소중히 간직된 당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성스러운 투쟁이라고.

당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성스러운 투쟁, 진정 얼마나 위대한 어머니의 품이 이 땅의 천만아들딸들의 삶과 행복을 따뜻이 보살피고 지켜주고있는것인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주시려 먼지가 일고 비물에 진창이 된 건설장들과 물고기비린내가 꽉 들어찬 동해의 포구들에도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던 불멸의 화폭들, 인민들이 리용할 마식령스키장에도, 시운전상태에 있는 려명거리 70층 초고층아빠트의 승강기에도 남먼저 오르신 사연들…

감격의 눈물, 뜨거운 심장이 없이는 더듬을수 없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이야기를 우리 어찌 다 전할수 있으랴.

그 나날속에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원수님은 최고령도자이시기전에 살틀하고 정깊은 어버이의 모습으로 더더욱 친근하게 새겨졌다. 바로 이것이 인민의 심장속에 새겨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모습이다.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였기에 우리 당은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인민들의 끝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고있다.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을 피도 숨결도 다 나누어주고 바람도 비도 죽음까지도 다 막아나서주는 우리들의 어머니, 준엄한 싸움길에 하나의 전사 뒤떨어져도 천리길, 만리길 다시 달려가 붉은기에 휩싸안아 대오에 세워주는 혁명의 어머니, 하늘가에 흩어지고 땅에 묻혔다가도 다시 돌아와 안길 영원한 삶의 품으로 여기며 끝없이 따르고 진심으로 받든다.

위대한 장군님처럼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뜨겁게 안으시고 그늘진 가슴이면 그늘을 가셔주시고 바라는 소원이면 그 소원도 풀어주시며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안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어머니 우리 당에 대한 인민의 심장의 목소리는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메아리칠것이다.

《어머니! 어머니없이 나는 못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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