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19-09-13

주체108(2019) 년 9월 13일 《보도》

 

황해북도양생원 준공식 진행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인민적시책이 날로 꽃펴나는 속에 황해북도양생원이 새로 일떠섰다.

은파군 대청리의 경치좋은 곳에 아담하게 건설된 양생원에는 침실과 치료실, 운동실, 목욕탕 등 보양생들의 건강과 생활에 필요한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져있다.

준공식이 12일에 진행되였다.

황해북도당위원회 위원장 박창호동지, 은파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준공사를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임훈동지가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각 도들에 양생원을 훌륭히 일떠세우도록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도와 은파군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설계의 요구에 맞게 합리적이고 능률적인 작업방법을 널리 받아들이면서 공사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갔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건설자들이 보양생들의 신체적특성에 맞게 내외부시공을 특색있게 하고 야외휴식터 등에 이르기까지 양생원건설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련관단위들에서도 내부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여 필요한 가구비품과 소모품들을 제때에 보장하였으며 많은 근로자들이 물심량면의 지원으로 완공을 앞당기는데 기여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양생원 종업원들이 보양생들이 아무런 불편없이 생활하도록 친혈육의 정으로 잘 돌봐주며 건물과 설비, 비품들을 적극 애호관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사회주의 우리 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빛내이며 조국의 부강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양생원을 돌아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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