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07-22

주체110(2021)년 7월 22일 《기사》

 

인민들을 위한 상업봉사기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과 국가활동,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는것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고 투쟁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미래과학자거리에 새로 일떠선 창광상점을 찾으신 날은 주체104(2015)년 9월 24일이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상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상업봉사활동을 잘하기 위해서는 봉사자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봉사활동과 관련한 교육을 심도있게 진행하며 선진적인 봉사방법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이와 함께 상품구입으로부터 판매에 이르는 모든 경영활동을 정보화, 콤퓨터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상업봉사기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더욱 원만히 수행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받아안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새로 일떠서는 미래과학자거리에 몸소 상점의 터전을 잡아주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으며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파견해주시였을뿐만아니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의 뜨거운 사랑이 없이야 오늘의 이렇듯 훌륭한 상점을 어찌 상상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미래과학자거리 한복판에 인민들을 위한 상업봉사기지를 일떠세워놓으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질좋은 갖가지 상품들을 가득 채워놓고 인민들이 즐겨찾아와 마음껏 상품들을 사가게 함으로써 흥하는 상점, 사회주의상점으로 되게 하자고 강조하시였다.

창광상점의 일군들과 봉사자들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끊임없는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어둠이 깃든 저녁에 자기들의 일터를 찾아오시여 인민을 위한 사랑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의 봉사자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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