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18

주체110(2021)년 10월 18일 《기사》

 

원군은 애국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는 분계연선지대에 대한 현지지도과정에도 군대는 인민의 리익을 목숨으로 지키고 인민은 군대를 성심껏 원호하는 군민일치의 고귀한 미풍을 높이 발휘하도록 해주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 주체38(1949)년 9월 어느날 분계연선지대에 대한 현지지도를 하실 때였다.

군의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주석님께 한 일군이 군내 인민들은 이곳에 경비대가 주둔하고있기때문에 마음이 든든하다고 하면서 군인들을 물심량면으로 원호하고있다고 말씀올리였다.

그들의 소행을 높이 평가해주신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하여 알려주시면서 나라의 방위력을 강화하는데서 군대에 대한 원호사업을 잘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인민들이 군대를 적극 원호하고 인민들과 군대가 하나로 뭉치면 그 어떤 강적과도 싸워 승리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주석님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유격대를 물심량면으로, 희생적으로 원호한 우리 인민들의 자랑스러운 전통은 유격대가 일제침략자들과 싸워 승리할수 있은 중요한 요인이였다고 하시면서 인민군대와 경비대는 자본주의나라 군대와는 달리 근로인민의 아들딸로 조직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하여, 인민의 리익과 행복을 위하여 싸우는 진정한 인민의 군대이므로 인민들속에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이 나라의 주인으로서 행복하게 살고있는 민주제도를 원쑤들에게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서는 우리 군대를 친혈육과 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더 잘 도와주어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인식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그이의 가르치심은 분계연선지대인 이곳 일군들에게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었다.

그들은 군대를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이 단순히 그들의 생활을 보장해주는 사업만이 아니라 고마운 우리 제도와 인민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숭고한 애국의 발현이라는것을 가슴깊이 절감하였다.

이날 위대한 주석님께서 꽃피워주신 군민일치의 전통적미풍은 적들의 그 어떤 침략전쟁도발책동도 단호히 쳐물리치는 강력한 성새로 되게 하는데서 결정적인 요인으로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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