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1-10-19

주체110(2021)년 10월 19일 《기사》

 

축산업발전의 밝은 래일을 그려보시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축산업을 발전시키는데서 종자 못지 않게 먹이보장문제가 중요합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주체104(2015)년 8월 어느 한 농장을 현지지도하실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장에서 시험재배하고있는 사료풀에 대한 보고를 받고 너무 기뻐 찾아왔다고 하시면서 포전에 들어서시여 키높이 자라고있는 먹이작물을 보고 또 보시며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멋있다고, 희한한 풍경이라고 하시면서 풀과 고기를 바꿀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집짐승먹이문제를 푸시기 위해 그처럼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 흐뭇한 광경을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는가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 농장에서 영양가와 수확고가 대단히 높은 먹이작물에 대한 시험재배에 성공한것은 자랑할만 한 성과이라고 하시면서 사료풀의 이름을 몸소 《애국풀》이라고 명명해주시였다.

이 종자는 먹이작물에 대한 기존관념을 완전히 바꾸어놓는 우량품종이라고, 한번 심어 여러번 베여 수확할수 있어 좋고 씨앗으로가 아니라 마디로 번식시키는것만큼 퍼치기도 유리하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애국풀》은 축산을 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먹이작물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애국풀》을 전국도처에 널리 퍼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농장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과 세포지구 축산기지를 비롯한 풀먹는집짐승들을 기르는 모든 곳에서 《애국풀》을 재배할수 있도록 종자확보사업에 큰 힘을 넣으며 비배관리를 잘할수 있도록 과학기술지도서를 만들어내려보내주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친히 이름지어주신 《애국풀》!

바로 여기에도 나라의 축산업을 하루빨리 발전시켜 우리 인민들에게 더 많은 고기와 알이 차례지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크나큰 뜻이 담겨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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