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1-21

주체111(2022)년 1월 21일 《기사》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교육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의 높은 연단에서 교육부문에서는 우리의 교육을 미래를 마음놓고 떠맡길수 있는 가장 우월한 교육, 리상적인 교육으로 발전시켜 모든 학생들을 참다운 혁명인재, 유능한 창조형의 인재, 사회주의후비대로 키울데 대하여 힘주어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웅지가 어려있는 전원회의사상에 접한 온 나라 천만부모들과 교육부문의 전체 일군들, 교육자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으로 눈굽을 적시며 그이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실천으로 더욱더 활짝 꽃피워나갈 불타는 결의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사업은 나라의 흥망과 민족의 장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업입니다.》

사회적진보와 발전을 이룩하는데서 과학기술이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면 과학기술력의 증대속도는 교육수준에 의하여 규제된다.

그것은 미지의 세계를 정복하며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 담당자, 인재들은 교육에 의하여 육성되기때문이다.

지식경제시대 사회주의건설에서 과학기술과 교육이 노는 역할에 대하여 누구보다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과 교육의 호상관계, 과학기술의 획기적발전의 근본방도를 집약화하시여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는 새로운 사상을 밝혀주시였다.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

되새길수록 교육이야말로 과학발전의 기초, 선결조건이며 교육의 질적수준에 따라 과학기술의 발전수준이 결정된다는 참의미를 통속적으로 밝혀주신 금옥같은 명언이다.

지금도 우리 인민들은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이 발포되던 때를 잊지 않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 바로 여기에는 배움의 나라, 교육의 나라로 자랑떨치는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교육강국, 인재강국으로 건설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같은 의지가 비껴있었다.

어찌 그뿐이였던가.

주체107(2018)년 1월 맵짠 추위속에 진눈까비를 맞으시며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후대교육사업과 인재육성을 위한 사랑과 헌신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소학교교수방법실기실, 자연실험교수수법실, 어린이지능계발기술보급실 등 돌아보시는 곳마다에서 크나큰 만족을 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재들이 바다를 이룰 우리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시면서 《가상소학교》교실에 들어서시였을 때였다.

순간 화면에 나타나는 가상아이들이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섰다.

동무들, 지금 우리 교실에 어느분께서 오셨습니까라는 학장의 물음에 약속한듯 아이들은 아버지원수님께서 오셨다고 대답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기특한 가상아이들에게 정겨운 눈길을 보내시며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현대교육기술을 많이 개척했다고 거듭거듭 치하하시였다.

실로 나라의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가 차넘치는 나라로 빛내이시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혈과 로고는 끝이 없다.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새 력사를 이 땅우에 끝없이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우리 조국은 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을 뿌릴것이다.

 



Facebook Twitter LinkedIn Google Reddit Pinterest KakaoTalk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