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5-17

주체111(2022)년 5월 17일 《기사》

 

제일 큰 보람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인민을 위한 창조물을 보실 때마다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다.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는 뜻깊은 말씀이다.

주체104(2015)년 10월 어느날 우리 당의 숭고한 사랑속에 큰물피해를 완전히 가신 라선시 선봉지구 백학동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이 본래 집들보다 좋은가, 구들에 불이 잘 드는가, 물은 잘 나오는가를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알아보시고 인민들이 좋아한다니 자신께서도 기쁘다고, 이런 멋에 혁명을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달아올랐다.

큰물이 휩쓸었던 땅에 한폭의 그림마냥 아름답게 일떠선 살림집들을 환한 미소속에 보고 또 보시며 황홀하다고, 기쁜 일이면 이처럼 기쁜 일이 또 어디에 있으며 보람이면 이보다 더 큰 보람이 어디에 있겠는가고 절절히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놓으시고 그들에게 기쁨과 행복만을 안겨주는것을 삶의 목표로 삼으신 위대한 어버이의 품속에 사는 우리 인민은 정녕 얼마나 복받은 인민인가.

일군들의 심장마다에서는 뜨거운 웨침이 울리고있었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인민이야말로 이 세상 제일 큰 행복을 누리는 인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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