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14

주체111(2022)년 8월 14일 《기사》

 

한 인사가 터친 진정

 

《저렇듯 시름없이 웃고 떠들며 즐기는 사람들이 정말 평범한 근로자들이 옳은가? 그것이 사실이라면 조선의 현실은 나에게 꿈의 세계로밖에 안겨오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모든것은 사람의 가치와 인생의 행복이 돈에 의해 결정되는 그런 사회에서는 상상조차 못할 일이기때문이다.》

이것은 언제인가 문수물놀이장을 찾았던 카나다의 한 인사가 터친 진정이다. 문수물놀이장에서만이 아니다.

당의 은정속에 이르는 곳마다에 꾸려진 문화휴식터들이며 창조와 혁신의 동음높은 공장과 드넓은 농장벌을 찾은 외국의 벗들은 한결같이 우리 인민의 행복한 생활에 대하여 부러움과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다른 나라 사람들이 꿈의 세계로 여기는 내 조국의 자랑찬 현실, 

바로 이것이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속에 우리 인민 누구나가 다 동등하게 누리는 행복한 생활이고 너무도 평범하고도 례사롭게 흘러가는 우리 인민의 생활의 한 단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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