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날자 : 2022-08-16

주체111(2022)년 8월 16일 《기사》

 

투사들의 그 정신을 이어

 

우리 조국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끝없이 충직하였던 항일혁명투사들의 이름으로 불리우는 단위들이 많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김책공업종합대학, 장철구평양상업대학, 최희숙함흥교원대학,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중요전투장들과 세대와 년대를 이어 멸적의 용맹을 떨쳐온 근위부대들, 주체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이 자라나는 대학들을 비롯하여 온 나라 어디에서나 빛을 뿌리는 항일혁명투사들의 고귀한 이름들,

위대한 주석님께 끝없이 충실하였던 그 정신, 그 모습으로 투사들은 어제도 오늘도 조국해방, 조국수호, 조국건설의 전렬에서 우리모두를 이끌고있다.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천만군민의 가슴속에 뜨겁게 메아리치는 항일혁명투사들의 웨침이다.

몇해전 11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느한 대회를 지도하시면서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항일혁명선렬들이 피끓는 심장으로 력력히 아로새긴 글발, 오늘도 우리 가슴에 그들의 맥동이 그대로 살아숨쉬는 이 신념의 구호를 심장마다에 쪼아박고 수령님과 장군님따라 이어온 우리 혁명이 빛나게 완수되는 그날을 하루라도 더 빨리 앞당겨오기 위하여 불굴의 신념으로 억세게 싸워나가자고 뜨겁게 호소하시였다.

그이의 심중에는 우리의 항일혁명선렬들이 언제나 영생의 모습으로 뜨겁게 간직되여있으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에 참가한 전투비행사들에게 백두산전구에서 항일혁명투사들을 만난 심정이라고 말씀하시였고 조국의 존엄을 만방에 떨친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에게는 빨찌산녀전사들이라는 고귀한 칭호를 안겨주신것 아닌가.

오늘도 영생의 모습으로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항일혁명투사들,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투사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은 영원한 조선의 정신으로 이어지고 그 정신을 이어받은 수천수만의 계승자들의 대오가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무성한 숲을 이루며 자라나고있어 조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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