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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시날자 : 20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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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3월 19일 [보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강남군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강남군의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만면에 환한 미소를 지으시고 황금이삭 설레이는 풍년벌을 바라보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이 류포협동농장, 동정협동농장, 이산협동농장, 룡포협동농장에 정중히 모셔졌다.

류포협동농장에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주체37(1948)년 8월 25일 길이 험한 이곳을 몸소 찾으시고 논과 밭에 거름을 많이 내여 알곡생산을 늘이며 마을을 잘 꾸리고 알뜰히 거둘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 불멸의 혁명사적이 깃들어있다.

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해 농장길, 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일념안고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충정의 한마음을 다바치였다.

토지정리를 잘하고 논밭에 거름을 많이 내며 뜨락또르의 리용률을 높일수 있도록 포전길을 잘 닦고 농촌문화주택을 규모있게 지을데 대한 문제들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지도하여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황금벌의 새 력사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농업근로자들의 끝없는 경모심과 순결무구한 도덕의리심이 동정협동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뜨겁게 어려있다.

이산협동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는 집짐승을 많이 길러 부족되는 거름문제를 해결하고 하천과 도로정리를 잘하며 소재지마을부터 잘 꾸릴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이곳 협동농장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선군시대 당의 농업혁명방침을 제시하시여 농업문제해결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고매한 령도풍모를 가슴깊이 새겨주고있다.

룡포협동농장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가 이 땅우에 변함없이 흐르게 하려는 불타는 마음을 안고 자기들의 고장에 모자이크벽화를 정중히 모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강남군의 여러 단위에 모신것은 절세위인들의 태양의 모습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쌀로써 받드는 참된 애국농민이 되려는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철의 신념과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모자이크벽화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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