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ico                    

기사게시날자 : 2017-06-15

...목록으로
주체106(2017)년 6월 15일 [보도]

자체의 힘으로 콩크리트침목생산기지 새로 건설

-신의주철도분국에서-

 

신의주철도분국에서 철길강도를 높이기 위한 투쟁을 적극 벌려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철도운수를 추켜세워 모든 경제부문들이 활기를 띠고 원활하게 전진하도록 할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이곳 분국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철길강도를 높일수 있는 콩크리트침목생산기지를 건설할 통이 큰 목표밑에 능력있는 일군들로 현장지휘부를 내오고 필요한 설비, 자재보장 등 공사조직과 지휘를 혁명적으로 전개해나가도록 하였다.

자력자강만이 승리이라는 철리를 심장깊이 간직한 이곳 침목생산대의 돌격대원들이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뚫고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기초굴착과 골조공사를 최단기간에 와닥닥 해제끼였다.

이들은 분국의 철길구간을 콩크리트침목으로 전부 교체하는데서 자기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여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을 도입하고 긴장한 돌격전을 벌려 침목양생로, 혼합기 등 각종 설비들의 제작 및 설치를 최상의 질적수준에서 마무리하였다.

분국안의 기관차대, 객화차대에서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동원하여 천정기중기, 진동기, 자갈선별기를 비롯한 침목생산에 필요한 설비, 부속품들을 제때에 생산보장하여 완공을 앞당기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건설이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되는데 맞게 분국에서는 철근과 세멘트를 비롯한 여러가지 생산용자재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도 동시에 내밀었다.

또한 해당 단위와의 련계밑에 여러 용도의 세멘트를 침목생산에 리용할수 있는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였으며 침목의 질을 보장할수 있는 모래와 자갈원천지를 찾아내여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게 하였다.

이곳 일군들과 돌격대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년간 수많은 콩크리트침목을 생산할수 있는 기지가 마련됨으로써 분국안의 철길강도를 한계단 높일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

 


되돌이